걍 전문가평가로 비중 백퍼 넘겨라 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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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17 03:25:50

지금 세사람 중에 추천수로 억까 제일 많이 당한 입장에서 가만히 있는데
걍 추천수 무시까고 전문가평가로 비중 백퍼 넘기라 하고 싶음 ㅇㅇ
리뷰에서 뭔 인기투표를 하고 자빠졌어

신규유저는 추천대결로 가면 당연히 불리하니까 이런 방법이 나올 수 밖에 없는거임
이걸로 억까 당한건 개빡치는데 이해 못할 것도 아님
사실상 신규유저 글을 추천수로 평가한다는건
셰익스피어가 부활해서 리뷰를 써서 압살을 하는게 아닌 이상 사다리 걷어차는거거든

자게에서도 썼지만 추천동향보면 내 입장에서도 의심가는거 한두개가 아닌데
이거 다 조목조목 와사바리 거는건 서로의 멘탈에 안좋을거같음
난 금요일부터 추천수 모니터링하면서 “아니씨밯 이 변동이 말이 됨??” 하면서
멘탈 털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이젠 걍 서로의 양심에 맡기고싶음

나중에라도 구라친거 걸리면 걍 그정도밖에 인되는 인간언저리인가보디 하고
이후에 얼씬도 안하면 되는거니까 ㅇㅇㅇㅇ

지금 메트로 무민님 글로 이야기 많은데 난 마지막줄에 나 언급된 거 보고
손에 들고 있건 제로콜라 머리에 붓고 울주짖으며 개추눌렀다
드디어 내 입장을 알아주는 사람이 나와서 짱기뻣거든 ㅇㅇㅇ
테이크원이 이제는 떳떳하다 였다면 난 시작부터 떳떳했다

암튼 그럼 ㅇㅇ
자다 인나서 게시판 보고 글쓴거임
인나면 쪽팔려서 지울수도 있으니 그럼 굿밤 빠잉

이 게시물은 힙플님에 의해 2022-01-17 12:22:38'국내'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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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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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03:26:07

저도 이틀뒤에 팝콘과 오겠습니다

2022-01-17 03:32:53

GEEP KOING

Updated at 2022-01-17 03:49:18

진짜 리뷰이벤트로 다들 상처만 입구 스트레스도 심하게 받으시구 1등을 해도 얻은 것보다 잃은게 많은 것 같은 그런 이벤트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신경쓰여 잠들기도 힘드실텐데 잘 주무셨음합니다.

2022-01-17 04:33:48

그저, 모두가 이 이벤트에 진심이었기에 일어난 헤프닝이라 생각합니다.

2022-01-17 08:16:24

지난 시간 얼마나 힘드셨을까...
내용에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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