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LUSIVES
from INC (Elcue & R-est) [THE PAST]
 
1
  14032
2008-09-03 16:10:09

★ HIPHOPPLAYA.COM 9월의 신인 [INC] 가 직접 보내 온, 옛 작업물들에 대한 이야기 'THE PAST' 입니다.

THE PAST


이 코너는 Elcue와 R-est가 보여드렸던 INC 이전의 솔로 아티스트로써의 작업 물들을 잘 모르셨던 분들께 소개해드리고, 또INC 입장에서는 지난날을 정리해 보는 차원에서 준비됐습니다. 옛 작업물들이 약간 민망하긴 하지만 소중한 추억을 이제부터 공유해보겠습니다.



Elcue

잠시 솔로 아티스트 Elcue로 돌아가 제 솔로 앨범과 프로듀싱 참여 곡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Album


저는 발매한 제 솔로 앨범 중에서 정규 1집 [초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전에 비정규 앨범 [Unofficial Experiment EP]와 [The Experiment 2]가 있지만 [초대]가 2CD로 구성되면서 2번 CD에 비정규 앨범의 주요 곡들이 수록되어있기에 이 앨범만 소개해드립니다.

이 앨범은 2007년 발매되었고 5년간 몸담았던 신의의지에서 마지막으로 발매한 앨범입니다. 앨범에서 첫 번째 만들어진 곡인 '초대'가 첫 번째 EP를 믹싱하던 2003년에 만들어졌기에 상당히 제작기간이 상당히 길었던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간이 길어져서 EP와 1집 사이에 [The Experiment 2]를 발매하기도 했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옛날 스타일의 랩이 주로 담겨져 있고 그 당시 최근 스타일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웠던 앨범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앨범전체의 흐름을 상당히 중요시 여겼고 곡들은 거의 그 당시 최근 작업 물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곡에 대해서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이제 알고 들으시면 더 재밌을 몇 곡을 가이드 해드리겠습니다.

1. 미운 남녀 (Produced by Elcue)
제 앨범 타이틀곡은'The Look Of Love'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처음 타이틀로 생각했던 곡은 바로 이 곡이었는데요. 싱글남자가 애인이 있는 두 남녀에게 괴롭힘 받는다는 재밌는 내용과 상큼한 비트의 트랙이었기 때문에 주장하였으나 회사의 반대로 아쉽게 접었습니다.(억지부릴걸)

2. 회색 도시, 그 남자(feat. O.E) (Produced by Elcue)
R-est 앨범에서 함께 했던 '회색 도시'의 후속 작 입니다. '회색 도시'에서 등장했던 그 남자의 이야기를 좀 더 디테일하게 풀어냈습니다. 노래로 참여한 O.E는Opticlal Eyez로도 활동하는 XL입니다. 랩퍼이지만 노래도 느낌 있게 잘하죠.

3. Ms. Jane (Produced by Elcue)
이 곡은 딱히 추천이라기보다 실화라는 것을 알고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Keep Ya Head Up pt.2 (Produced by Deepflow)
제 첫 번째 EP에 수록된 'Keep Ya Head Up'의 후속 작입니다. pt.1이남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이었다면 이 곡은 힘들어하는 제 자신에게 보내는 메시지입니다. 후속곡으로 뮤직비디오도 있죠.

5-1. Hidden Story
앨범에 히든트랙이 존재합니다. 이 곡은 제 아버지에게 보내는 곡입니다. 제 곡에 노래도 제가 하고 정말 솔직하게 담아냈습니다. 이 소중한 이야기는 앨범을 구매하신 분들과 조심스럽게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디지털 음원도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블로그 BGM이나 스트리밍으로는 서비스 안 된다는 얘기죠. 요즘엔 불법 음원이 거의 당연시되기에 앨범이 불법 mp3로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서 불쾌하기는 하지만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곡까지 포함 되서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서 정말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비밀얘기를 고민 고민해서 조심스럽게 해줬더니 나도 모르게 여기저기 소문내버린 것처럼 말이죠. 아끼는 곡입니다. 여러분들도 아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2. 2번CD
2번 CD에서는 간보기 스타일로 저의 역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전 앨범 수록곡, 피쳐링 곡 그리고 프로듀싱 곡들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초대] 앨범을 진행하면서 컴퓨터가 완전 맛 가서 새 컴퓨터를 급하게 사왔던 일, 생일 때도 믹싱 때문에 스튜디오에 박혀있었던 일, 페이를 지불해서 만든 뮤직비디오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엎어버리고 제가 새로 급하게 다시 만들었던 일 등등..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었던 아티스트 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런 저런 추억들을 떠올리게 해주는 그런 앨범, [초대]였습니다.


-Produced by Elcue
요즘에는 INC의 랩퍼로써의 활동에 힘을 더 쓰고 있지만 전까지만 해도 Elcue하면 프로듀서라는 이미지가 강했죠. 아무래도 그 시작은 [UNCUT, pure !!]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하면서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랩이 프로듀싱에 비해 좀 부족해서였기도 했겠죠? 이제 제가 프로듀싱 했던 곡들 중에 몇 곡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1. 과일사냥꾼, 염따 그리고 XL
2006년 싱글 붐이 일어났을 때 세장의 싱글에 프로듀서로 참여했습니다. 과일사냥꾼과 염따의 싱글에서는 리믹스트랙으로 참여했고 XL의 싱글에서는 전체 프로듀싱을 했습니다. 앞에 두 싱글의 리믹스는 원곡과 비교했을 때 전혀 다른 좋은 느낌을 내려고 노력했습니다.
XL형이 요즘 피쳐링으로도 잘하고 있고 예전에 7人 ST-Ego에서도 괜찮았지만 저는 이때의 XL형을 가장 좋아합니다. 제가 제공했던 비트와 그때의 XL형이 상당히 좋은 매치였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던 언제나 그를 응원합니다.

2. Trespass - 다 주는 남자 (feat. 전혜빈)
지금은 ShowHow로 활동하고 있는 Trespass의 첫 번째 메이저 앨범에 참여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프로듀싱한지 모르고 계십니다. 2006년 겨울, 비트메이킹을 몇 일 쉬다가 갑자기 느낌이 와서 하룻밤사이에 4,5곡을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 한곡이 딱 Trespass곡이라고 느껴져서 Issac형이 작업실에 방문했을 때 들려줬습니다. 느낌이 맞았는지 바로 OK되서 앨범에 수록되었습니다. 그들의 시작에 동참하게 되서 기쁩니다.(전혜빈이 참여해서 더 기쁩니다.)

3. Dialogue
최근 발매한 Pe2ny 앨범에 참여한 Rimshot의 멤버 Dialogue의 싱글을 전체 프로듀싱 했습니다. 단순하게 Dialogue 랩이 좋아서 솔로 하나 해보자고 제가 제안했습니다. Rimshot 작업도 진행중일 때라 힘들었을 텐데 좋은 트랙들을 완성해줬습니다. Rimshot 앨범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st

저는 처음 데뷔 때부터 하나씩 들춰보겠습니다. 지금 들어보면 상당히 민망하기도 하고 철없던 시절 같지만, 제게 있어서 꽤 중요한 시기였고, 지금까지 이야기한 적이 없어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하나씩 이야기 보겠습니다.

-People & Places (2003)


제가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앨범입니다. 그 당시 친하게 지내오던 동료들과 뜻을 모아 만들어 낸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신의의지 Records에서 발매가 되었죠. 앨범 자체는 그 당시 이 scene에 새바람을 몰고 왔었죠. 이 앨범에서 저는 두 곡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단한가지'와 'Neva Regret'

1.단한가지 (Produced by Paloalto)
'단한가지'라는 곡은 저와 Paloalto, Elcue 그리고 Sunny가함께 한 곡으로, 앞으로 우리의 마음가짐에 대한 곡이었죠. 처음 제목은 'Keep It Real' 이었다가 앨범에는 '단한가지'라는 제목으로 수록이 됐습니다. 이 곡은 후에 Elcue의 [Unofficial Experiment EP] 앨범에 Critikal P remix로 다시 수록 되었습니다.

2.Neva Regret (Produced by R-est)
이게 바로 문제의 곡입니다. 하하. 제가 좀 욕심을 부린 곡이죠. 그 당시 프로듀싱에도 관심을 많이 가졌고, 앨범에 저의 곡도 수록하고 싶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P&P 앨범 전체를 Critikal P 가 프로듀싱 한 거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건 잘못 알고 계신 거겠죠? 이 곡은 제가 프로듀싱한 작품입니다. 사실 지금 말하면 작품이라고 말하기도 쑥스러운 곡이예요. P&P 앨범 작업을 하기 전 부터 만들어 논 몇몇 곡들 중에서 하나를 골랐습니다.(그 당시 공연 땐 제 비트를 많이 썼었죠.) 주제는 '후회'라는 것에 대한 제 생각이었습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쑥스럽기 그지없어요.(물론 이 때의 랩도......;;;;) Hook 에서는 제가 광주에서 QMS라는 팀으로 공연을 할 때부터 함께 했었던 DJ Swingcut 형이 도와주었습니다. (DJ Swingcut 형은 후에 4WD의 '친구' 싱글에도 참여를 했었죠!) 2004년에 나온 저의 Bootleg 앨범에서 JayRockin의 Remix로다시 수록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엔지니어링 쪽에 관심을 더 두고 있어서 프로듀싱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다시 시작 해보고 싶습니다. 여담이지만 2004년 쯤에 Simon Dominic에게도 줬던 곡이 있었는데 발표가 안 되서 아쉽습니다. 나름 제 인생의 역작에다가Simon Dominic이 랩도 잘해줬었는데 말이죠.


-[What U Gonna Pick?] (2004)


제 첫 솔로 작업 물이자 아직까진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앨범입니다. 그 전부터 작업했던 곡들과 새로 작업한 곡들을 묶어서 CD를 발매했는데, 그 때까지의 결과물의 정산하는 의미에서 Bootleg 앨범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음악적인 갈등도 좀 있었구요. 흔히 말하는 90년대 미국의 East와 West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었죠. 앨범 전체적으로 보자면 초반부에는west 풍의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고, 후반부로 갈수록 East풍의 곡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앨범 제목도 이 것 때문에 짓게 되었습니다. 대략적 직역으로 '어떤 걸 선택할래?' 라는 제목인데요. East와West 둘 중 어떤 걸 선택할 것이냐는 제 자신에 대한 질문이기도 했죠. (발매 후 KeepRoots형께 혼나기도 했어요. 한 가지를 했어야 했다고요. 하하) 그럼 이제 이 앨범에 수록된 몇몇 곡들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1. Slow Down (feat. Soul One) (Produced by Dobal)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되게 좋아하는 곡입니다. 얼마 전 7人 ST-Ego 에서 두각을 드러낸 Dobal 형의 곡이었고, Soul One 이 노래를 불러줬죠. 주제는 너무 급할 필요 없이 가끔은 천천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자. 정도로 요약 가능하겠네요. 앨범을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이 때 곡들 상당수가 좀 진지한 내용입니다. 그 시절 제가 좀 매사에 진지해서 말이죠..하하..;;(그렇다고 지금이 장난이라는 건 절대 아님.)

2.Chillin' Everyday (feat.Paloalto, AAA) (Produced by Primary)
제가 이 앨범에서는 전부 주위 프로듀서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곡은 지금은 완전 유명해진 Primary형의 비트에 Paloalto, AAA형과 함께 한 곡이죠. 원래 이 곡엔 Paloalto 참여는 예정에 없었는데, 갑작스런 사정에 의해 급하게 참여를 해줬습니다.(그렇지만 아주 잘해줘서 완전 쌩유) AAA형은 아직도 좋아하는 형이고 당시에 Paloalto랑 이야기 할 때 'Snoop Dogg의 목소리에 Mos Def의 가사를 가진 형' 이라고 했었죠. West 풍의 곡에 Snoop Dogg과 비슷한 목소리 때문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소식을 듣자면 조만간 다른 앨범에서 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에 취해서 Chillin' 하는 느낌을 담아봤던 곡이죠. 주제 자체는 깊지 않고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겁니다. 제가 좋아하는 밤의 느낌이 물씬 풍겨서 좋아하는 곡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아마 다음 제 솔로 앨범이 나오게 되면 '밤'의 느낌이 나는 앨범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사실 Chillin' Everyday pt.2 라는 곡을 Primary형과 함께 작업을 했었고, 공연도 수차례 했었지만, 제가 군복무 중 음원이 손실되어버렸다는.... 재작업을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3.Who Am I? (Produced by JayRockin)
이 앨범의 타이틀 곡 입니다. 앨범 전체 곡 중 제일 마지막으로 탄생됐죠. 그러니까 랩에 있어서는 이 앨범 안에서 제일 최근 것이라고 할 수 있죠.

4.The Game (feat. RHYME-A-) (Produced by Mild Beats)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곡입니다. 같은 해 같은 날 태어난 RHYME-A-과 함께 Mild Beats 형의 비트 위에 랩을 했습니다. 곡 작업 할 때를 생각해보면..제가 아마 지방 공연을 갔다가 PC방에서 RHYME-A-랑 이야기하다가 갑작스럽게 그 자리에서 가사를 완성 했던 곡입니다. 처음에는 이른바 번개 송으로 작업을 했다가 곡이 잘 뽑혀서 보너스 트랙으로 넣게 되었고 약간은 음침한 분위기였지만 당시 공연장에서 호응이 많았던 곡이네요.


-Featuring

군 입대 전 두 가지 앨범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 두 곡 중 한곡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다른 한곡은 밑에서 다루겠습니다.)


1. Addsp2ch - Rival (feat. RHYME-A-, R-est, DJ Switch, DJ Toon) (Produced by Mild Beats)
[Elements Combined LP] 앨범에 RHYME-A-와 함께 참여 한 곡입니다. Addsp2ch 형이 참여 제안을 해주셨고, 처음으로 다른 뮤지션의 앨범 참여다보니 더욱 가사에 신경을 썼습니다. 이 앨범이 지금도 좋은 앨범으로 평가 받을 만큼 좋은 곡들이 많았고 다른 참여 뮤지션들이 더 빛을 내주셔서 그런지 이 곡에 대한 이야기는 그리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못 들어보신 분들은 지금 다시 한 번 check!! 해주시길 !!


-Elcue & R-est

여기서는 INC 결성 전에 Elcue와 제가 함께 했던 곡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원래는 서로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친하게 지내 와서 작업도 많이 했을 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정식으로 작업한 곡은 몇 개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하;; 그 중에서 저희 둘이 호흡을 맞췄던 제 Bootleg 앨범에 실린 '회색 도시' 와 Mild Beats 형의 Loaded 앨범에 실린 'Renegade' 이 두 곡에 관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1.회색 도시 (Produced by JayRockin)
이 곡은 처음으로 INC 두 명이 처음으로 둘만의 호흡을 맞췄던 곡입니다. JayRockin이 비트을 만들어줬고 상당히 재밌게 작업을 했습니다. 제 앨범에서 유일한 스토리텔링의 곡으로, 진실한 사랑보다는 물질적인 것을 더 사랑하는 여자와 진실한 사랑에 목말라하는 남자. 이 둘의 만남과 엇갈림에 대해 3인칭 적 관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잘못 인식되어가는 도시적이고 메마른 만남을 지적하고자 했습니다. 밤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어둡다기보다는 어딘가 모르게 흐릿한 도시의 모습을 떠올리며 '회색 도시'라는 제목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 내용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 곡이네요. 위에서 보셨 듯 Elcue의 앨범에 후속 작이 실려 있으니, 이 곡과 함께 들어보는 것도 큰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아마 나중에는 제가 풀어나가는 '회색 도시'의 또 다른 이야기도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Renegade (Produced by Mild Beats)
이 곡은 제가 두 번째로 다른 뮤지션 앨범에 참여한 곡입니다. 처음 제의를 받았을 때 Elcue랑 함께 하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함께 작업을 했습니다. 이 곡에 대해서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구성에 대해서 끝마치지 못했는데요. 제가 군 입대 바로 전 작업을 해서 곡의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Mild Beats형과 리스너 분들께 죄송합니다... 곡 내용은 자신의 모든 걸 줬던 여자에게 버려진 남자의 '복수'에 관한 내용 입니다. 음산한 분위기를 즐겨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하핫.


* 지금까지 'THE PAST'였습니다. 'THE PRESENT'는 앨범 발매 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조금 길어진 'THE PAST'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작성 | Elcue & R-est (of INC)
17
Comments
1
2008-09-03 17:01:10

inc 앨범 많이 기대하구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활동 보여주세요 ㅋ

1
2008-09-03 17:05:39

INC 엄청 기대하구 있어요 ^^

1
2008-09-03 17:06:48

우왕~_~ INC다!! 3ㅃ ,,

1
2008-09-03 17:44:53

와 순위권 아엔씨 짱이네여

1
2008-09-03 17:56:37

꺅 순위

1
2008-09-03 18:04:02

running은?

1
2008-09-03 18:15:45

L.O.V.E. 는 아무도 기억을 못할듯..;

1
2008-09-03 20:16:51

기대기대기대기대긷개ㅠㅠ

1
2008-09-03 22:17:41

알에스티 왕팬..

1
2008-09-04 00:37:28

inc

1
2008-09-04 21:31:48

정말 나오는 족족 흥분되는 INC 언제 제대로 달궈주지 ㅠ

1
2008-09-04 23:23:02

요즘 INC로 피쳐링 많이해서 잘듣고있다는 앨범 정말 기대되네요

1
2008-09-05 08:45:16

엘큐 프로듀싱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튀지는 않지만 탄탄한 프로듀싱. 알이에스티 ep는 ep중 좋게 들은 앨범이었고. 특히 slow down은 최고였음.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재밌었어요!

1
2008-09-10 01:40:00

팔로알토~ ohoh~ 빅이고~ ohoh~ 알이에스티~ ohoh~ party people in the house~

1
2008-09-12 22:23:00

Elcue 프로듀싱하는게 좋음

1
2008-10-07 01:02:36

11김창후

1
2008-10-07 01:02:36

11김창후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