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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flow - DazeAll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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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19:22:18

 

뭘 대답해 그냥 랩으로 패고 널 다리에 매달게

그 다리는 양화고 넌 절대 악몽을 못 깨어나겠지

내 옆에선 날 다 말려 왜 괜한데 기운을 빼?

I don't care 좆같은 DAZEALIVE, 메갈팸.

너랑 노는 게 좋아 좀 친해지는 기분

나랑 나란히 놓아져 전보다 진해진 네 이름

긴 긴 길을 딱 이틀 만에 축지법 enter

난 너의 유튜브 연관 검색어 최측근 래퍼

네 사장보다 널 더 잘 키워준 나랑 놀자

오디션 공포증을 대신해준 나란 남잔

예습해 쇼머니 2nd round 자 이리 앉아

채점 시간이니까 일단 손바닥 좀 맞자

박자 백 점 만점 60, 완급조절 무시

문장 배열 급식, 라임은 신경 쓴 거 같아 60

낙제생이네. 발성 교정은 병원으로 결정

타투 바늘에 찔렸나 의심돼 성대 결절

널 함부로 쓰지 말어 랩 인생은 기니까

70 깎아준 건 잘했어 그건 네 기믹 값

근데 내 레슨비는 언제? 엄마한테 빌릴까 봐

난 그냥 줄게 killing verse 공짜야. 기립박수

난 더 놀고 싶은데 왜 다들 날 말릴까

돌을 던진 다윗과 난 그 걸 맞은 바위 같아

말릭아 축하해. 지금 인터넷 다 난리 났어

네 표정 지구 밖에서 다 보여 만리장성

고기 회식하겠네 슬릭의 타임라인

진일형은 카드 긁어 ^ ^ ; ;

난 이제 입맛 도는데 내 접시에는 죽이 식었어

미안 난 네 성향과 달라 등짝 보기 싫어

디스는 그냥 랩으로 패고 창문에 던지기지

해명을 바란다면 그냥 청문회를 열던지

대답을 촉구해야 하는 건 네 거울 앞에 인생

혀를 너무 길게 뺀 던말릭. 말라버린 침샘 

난 네가 beep 처리로 숨긴 주인공을 알지

걔 없음 앨범 못 낼까 봐 두려웠던 말릭

사람들은 모르더라고 넌 마케팅의 영재

니 사장님 속마음처럼 블루오션 항해

왜 내가 곰이길 바래? 난 말릭 먹고 사람 됐지

넌 그 빈 동굴 속 여우. 난 가족의 자랑됐지

이미 채운 단추. 형 이만 갈게. 악수

띠동갑을 따먹은 건 딱 술자리용 안주

get out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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