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프 -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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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9 19: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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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많이 꾸집니다 양해 바랄게여 ㅜㅠ


너의  느낌은 달콤한 막대사탕

싸보인다는 말은 절대 아냐

계속해서 오래 남기고싶어

입천장이   때까지

   달라붙어 

아니지만 서양춤 수업

여긴 신성한 구역 서로 인상을 구겨

더욱더 진하게 느껴

말도 안되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

 선을 등반 하다보면 계곡과

높은   많은 땀을 흘려

흥건해져 거름을  뿌려

힘든 여정이  거같아

그에 반해 준비물이 딱히 필요없어

정상을 정복할때까지 절대 안내려가

애절한 눈으로 밑에서  째려봐   

 


머금을 거야  혀에 너의

색이 입혀질때까지

어울리는 거야 서로가 무슨 맛인지

 느낄때까지



처음 겉옷을 벗길  많이 힘들어

버벅거리지

아무런 불만없이 기다리는 

  미치게만들어

쓰레기통으로 버려

쓸모없는 멋들은 저리 치워  

아름다운 곡선 떡하니   앞에 보여

보름달  늑대 소리가 입으로 모여

서로를 뒤집고 뒤집어 마치 운명을 맡기는 동전

단지   순간을 즐겨 party time

잔인한    짜릿한 교감의 간이야 

탈리아 남자보다는

 다정하지만 여러가지면에선 

차이  걱정들은 bye bye

생각보다 쉬울  같아

마음이 통하는데 몸이 거부할리가

세심하게 들어갈게 처음에는 

눈을 살며시 감아봐 

 다른 맛에 눈을 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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