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앤 락(Rock & Lock) - 5 Verses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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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20:46:12

Verse 1

순결만을 바래왔던 너와 난 그 우리 잠깐의 Rocking을 통해 잘 봤지
그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난 아직도 인지하고 있어 마치
적색신호처럼 불붙고 있는 내 성욕을 자제하려면 5년동안 날 가둬야 할걸
but you can\'t lock me 이미 화나버린 나에겐 기권따위란 없지
D U C K to the W 강해져버린 내게 너는 마치 겁을먹은 강아지 한마리
양아치가 말하지 \"난 아직 패배하지 않았지\" 하지만 너같은 한심한
놈들은 가시나들이 쳐다보지도 않는다 머리에 가식만 찬 꼬마야
고만고만한 인간들이 가만히 있으니 내 귀 주위에는 파리만 날려
네가 뭘 원하는지 몰라 what do you want?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사람들이 내가 뭘 원하는지 몰라 oh stupids
hate W 이말 외치면 바로 낮은 곳에서 생활하게 해줄께 그냥 떠보는게 아냐
take it easy and take it free 뭔갈 느꼈다면 그대로 해 흥분될테니
this is dick tennis, oh shit I got your body under my body
일단 인간들이 많이 성욕에 불타고 있단걸 아니? \"아니 그게 뭐야 자기?\"
그렇다면 일단 우리집으로 가자 우리집엔 아무도 없어 그대로 빨아
strike up and strike out 넣었다 뺐다 하는거 이게 바로 쾌감이지
또 즐기고 싶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언제나 불타게 해줄테니까 빨리



Verse 2

꼭 이렇게 해야겠어 물어보는 놈도 그렇고 난 그냥 즐기고 싶을 뿐이야
\"어머 그정도 즐기면 되지 또 해?\" 미안해 난 이미 불타버렸어
rock & lock 이미 부서진 꿈을 일으키기란 힘들어 like 폼페이
화산속에서 즐겁게 태워줄게 하얗게 불태웠어 너의 그곳을
but I try again cause I still weak 난 아직 경험이 많지 않아
그러나 고등학생이란 틀 안에서 보면 난 정말 병신같아 성인도 아닌데 말야
몸매만 좋으면 된다고 누가 말했던가 얼굴은 안보던가 그래 그래도 나는 좋아
oh hip이 끌리는 오늘은 도대체 누구와 즐겨야 한단 말인가
계속 그녀와 즐기면 질릴 때도 있지 맞지 않나? 나만 그런게 아니잖아
이정도의 skill을 보여줬으니 너도 이제 떼쓰지 말고 날 먹어보지
난 먹는것보다 먹히는게 더 좋아 더 스릴있는게 후자니까 난 후장을 빨지
그러나 아까도 말했듯이 I still weak 경험 더 많은 여대생 누나 꼬시려고 난 환장을 했지
오늘, 내일, 모레 그리고 글피 다 즐기면 되는 거지 그럼 난 거의 죽지
haha 이렇게 기분좋은 날은 처음, 항상 우리집은 비어있어 과거의 설움
따위는 집어치우고 매일매일 즐기는 거지 하지만 걱정이 있어 조루증



Verse 3

일단 처치를 해야겠지 허나 즐기고 싶은데 어쩌라는 건지 uh
이렇게 중독성이 있을줄은 전혀 몰랐어 계속 즐기고 싶어 난
oh shit 그곳을 보니까 이상한 것들이 묻어나 거지같은 내 dick
벗어날수 없는 경계를 벗어나버린 내 몸과 영혼
sex에 마음을 빼앗겨 버린 난 아직 92년생 oh motherfuckin\' lonely night
참아보고 있지만 밤만되면 항상 lonely lonely
참을수 없어 또 길을 나서서 hunting hunting
갈수록 심해지는 금단 현상 어떡해 금방 열살 더먹은것 같네
조루증이란게 대체 뭐길래 내 앞길을 방해하는 거지? nah shit
섞어서도 해보고 여관에서도 해본 기억이 전부 ah 결국 기억상실증까지?!
아 그래도 이렇게 휑해져버린 내 마음을 채울수 있는게 없잖아
Game, Rap, Write Lyrics, Producing 이런것들은 이미 내 뇌를 떠났고
Sex, Self-Consolation, Porno 이런것들은 내 뇌에서 잊을수 없는 기억이 됐어
그러나 요즘은 포르노도 안 땡겨 왜냐구? 많이 잊어가고 있거든
하지만 그녀들과 함께한 추억은 잊을수 없는게 됐지




Verse 4

깊어가는 잠이 나를 또다시 깨워 Rock & Lock 날 다시 묶어
아 이건 또 뭔가 다시 먹혀? 안돼 난 돌아갈 수 없어
난 그런 생활을 자제해야돼 내 스스로 제재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결국 먹히는구나라는 생각도 잠깐이었지 그건 꿈이었으니까
그런데 축축히 젖은 내 속옷 그 안을 보니 눈내린 마을이네
이런 일이 또 일어나다니? Oh Lord, I\'m Sorry 빌고 또 빌어보지만
나는 또 그녀의 보지만 생각하게 되는걸 왜 또 이런일이 날 괴롭히는데?
I never know about this 담배나 필까 하고 편의점에 갔지만
난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네 난 그덕분에
자장가와 갔던 그녀의 sucking을 좀 더 잊을수 있었네
난 편의점에서 커피우유를 하나 사들고 나와 벌컥벌컥 마셨네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가시나들을 잊어보려 마셨네 그리고 그로부터 한달 뒤
기억에 남을만한 어떤 편지가 왔지 그 편지의 내용은 이랬지


Bridge

너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잖아 너만 잘 살면 되는건 정말 나
싫어 난 일부러 발신자 표시를 안했어 니가 잘 안다고 생각했기에
난 할수없는 행동도 너때문에 여러번 했어
그런데 난 널 잊을수 없어 왜 그럴까? 설마 여러번 해서?
아무튼 책임은 못 지더라도 보상은 해 줘야지
1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자주 만나던 창고에서 보자 꼭 와라...



Verse 5

Uh Uh 너도 나와 같은 일을 겪고 있었다고 생각안했었어
우리 이름에 먹칠을 하는 짓은 이제 하지 말자고 생각하고
창고에 들어갔는데 이게 웬 일 갑자기 누가 날 때리네
그리고 내 눈에 그녀가 웃고 있는 모습이 갑자기 보이네
이게 무슨 일이지? 난 대항했지만 날 때린 그 남자는 너무 강했어
\'괜찮아, 그녀가 웃을수 있다면야\'라고 생각한것도 잠시
난 죽을듯한 고통을 느꼈지 주위를 돌아봤지만 쓰러진 사람만 많았지
종업원, 손님 둘 이건 그녀의 행패야, 있을수 없는 일이었지
이미 나의 대항은 끝나고 내가 차갑게 식어가고 있었네
편의점 문에 피를 흘린 채로 난 한쪽 눈을 힘겹게 떴네
내 눈에 보이는건 오직 그녀가 날 비웃으며 바라보고 있는 것
이럴 수 있어? 정말 후회되고 슬픈 내 지난 나날들
그것들을 회상하면서 난 눈을 감았지 내 싸늘한 시체는 누구도 찾지 않지










제 실화는 아닙니다 당연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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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09-01-04 21:05:32

님아 일단 verse1에서 \'저급수\'라는 단어가 나왔는데요. 이건 사전에도 없는 단어이고요. 이 내용과 제목인 Rock&Lock이 무슨 연관인지 이해가 안 가네요. 내용 자체가 자극적인것과 Hook과 Verse의 관련도 전혀 없는듯 하네요.

WR
2009-01-04 21:21:38

1 저급수 : 낮은 질의 물, 아주 낮은 신분 이라고 저희집 사전에는 나옵니다만? 그리고 Rock은 좀 날 강하게 흔들어달란말이며 Lock은 날 가두라는 말이구요(Verse마다 잘 읽어보시면 알듯..) Hook 그런 훅 많아요 찾아보시면 아실듯

WR
2009-01-05 09:11:11

[수정] 저급수 → 낮은곳 Hook을 없앴음

2009-01-07 10:16:20

ㅋ가사를 매일올리는 멈추지않는창조력

 
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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