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에듀 앨범이 까이는것도 참 이해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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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6:13:01

전 언에듀의 머리(스타일말고 판단력?)를 좋아하긴 하는데
단한번도 언에듀에게 앨범단위의 작업물에 기대를 해본적이 없는터라, 이 싸늘한 여론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저에게 언에듀는
컨셉잘잡고 아주 머리좋은 스타성있는 친구...
싱글단위의곡이 재밌어서 초반에 자주 듣긴하지만 내 플레이리스트에는 결코 안넣을 아티스트 였거든요

이런 스타일을 원래했었고, 이런스타일의 곡들로 좋은퀄의 앨범을 내기 어렵겠다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터라.......
차라리 스타일을 바꾼 앨범으로 욕을 먹었으면 모르겠지만ㅜㅜ

마치 머쉬베놈의 앨범단위의 작업물이 기대가안되는 것처럼 말이죠

언에듀나 머쉬베놈 좋아하지만, 좋아하는것과 이런기대는 다르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욕하는게 잘 이해가안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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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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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7:48:32

머쉬의 앨범을 전 무척 기대중입니다 솔직히.

1
2020-02-12 17:50:07

le에 제가 쓴 글 있는데,이미 보셨을지도 모르지만..
전 딱 스윙스 초창기때 까이던거랑 뭐가 다르냐 싶어요.
어쨋든 언에듀가 하나의 흐름을 만든거,만들어 가는 중인거는 부정 못 할 사실이고,이번 앨범이 아쉬운 것도 사실이죠.
다만 그게 이렇게까지 거품,퇴물 취급 받을 이유가 되어야하는가..
그건 좀 아닌거같다 이겁니다.

1
2020-02-12 18:58:38

그냥 언에듀가 아직 핫하구나 하고 잠자코 있습니다

Updated at 2020-02-12 19:35:01

솔직히 댄스디님은 과연 이 앨범 리뷰를 어떻게 적으실지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WR
2020-02-13 09:18:25

ㅇㄱㄹㅇ ㅂㅂㅂㄱ

Updated at 2020-02-13 21:18:29

저번 앨범에 비해서 감흥이 떨어지다보니 그러는 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구리다'까진 아니더라도 밋밋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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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0:45:02

발전이 보이지 않고, 컨셉으로 떴는데 그 컨셉이 벌써 질리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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