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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HIPHOP-TALK
타일러 좌의 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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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2:40:59

 

Tyler, The Creator 曰 "올해의 인물에 선정된 이유? 그냥 내가 개쩌니까ㅋ"


Tyler, The Creator는 남성 전문 잡지 GQ에서 올해의 인물(Men of the Year)에 선정되면서 잡지 커버에 모습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최근 Tyler, The Creator는 GQ와 함께 여러 유명 인사들이 남긴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재치가 넘치는 Tyler, The Creator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몇 가지 답변들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 Tyler, The Creator와 함께하는 Q&A -


(영화감독, 배우) 스파이크 존즈 曰 "어떻게 올해의 인물에 선정이 됐나요?"

Tyler, The Creator 曰 "나도 몰라 인마, 그냥 내가 X되니까 그런 거지. X되는 곡도 많이 하고, 그냥 노래가 개 쩔잖아. 내가 귀여운 것도 한몫하고."


(모델) 켄달 제너 曰 "당신은 같이 있으면 정말 재밌는 사람이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지인 중 한 명이에요. 하루 끝에 집에 돌아가 앉아있으면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그냥 궁금하네요. 무슨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나요?"

Tyler, The Creator 曰 "ㅋㅋㅋㅋㅋ 그냥 바로 처자러 가는데."


(코미디언) 제로드 카마이클 曰 "N.E.R.D의 곡을 너무 좋아해서 타투를 한 것으로 알고, 발 마사지도 엄청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평생 N.E.R.D의 'Rollinem 7's' 못 듣기 Vs 발 마사지 못 받기"

Tyler, The Creator 曰 "...... (고민)"

"그냥 노래를 안 듣고 말래. 발 마사지를 너무 좋아해서 안 되겠어."

"펠X치오보다도 발 마사지가 더 좋아ㅋ"

 

 


vs충은 어딜가나 있군요...

근데 대체 어떤 발 마사지를 받길래 저렇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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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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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2:58:06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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