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사연
안녕하세요 처음 사연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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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16:46:41

안녕하세요 힙합을 매우매우 사랑하는 평범한 직장녀입니다! 

원래는 황치와 넉치를 보다가 매콤한 라디오도 같이 보게되었어요

라디오에서 언급하신대로 자매프로니까요 ㅋㅋㅋ

매콤한 라디오는 무료하고 건조한 제 일상의 자극제랄까?

일하면서 운전하면서 들으면서 혼자 낄낄대거나

퇴근후 맥주랑 함께하는게 요새 저의 낙이랍니다~^*^

감사해요 이렇게 유쾌한 컨텐츠를 만들어주셔서~

그 이후로 벅스에서 하시는 방송도 모두 섭렵 및 정주행하고 있어요

아이삭님의 깔끔한 진행과 스킵님의 구수한목소리가 정말 조화가 굿입니당 ㅋㅋ

 

스킵님은 처음 본 순간 너무 친근했어요

그래서 아 어디서 본거 같은데 매번 생각하다가

오맹달님을 닮으셨더라구요

 

치정사연도 올리고 싶은데 저에게 닥친일은 없고 주의사람들의 들린 얘기뿐이어서 ㅠ.ㅠ

꼭 치정사연 생기면 올릴게요

DJ스킵님이 아프시지만 않으면....

앞으로도 오래오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킵님이 말씀하신대로 쇼미더머니 나가셔서 꼭  불타는 청춘에서 뵜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럼 두분다 화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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