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CHAOSCOPE - READY FOR WHAT
 
  2333
2012-07-07 22:41:47



Ready for what 뭐하나 된건 Never
암울한 The End 모르고서 Standby
허무하게 이끌렸던 그런 그 망상에
발전된 나 자신 그런 모습을 형상화

끝이라는게 없을줄 알아서
생각치도 못해서 여태껏 미뤄왔었던
정체된 가운데 헤메는 것이 아닌
Identity를 버린체 나아가려 하려던

억눌린 자각 그 이전부터 속았었던
너를 엄습했었던 그 뭔가를 몰랐어
니가 무시한 그 Race는 돌아 계속
지금도 마찬가지 속았던 Past

Repeat Game에 따른 Bad End
똑같이 따라가다 초래하는 Imitate ur self
동기부여에는 Jus don't make this
계기의 Case라 Bad Influence

(-)
Yeah 아무도 준비안된 것에 대해
움직이려 할 때에 느껴진 고통에 관해
I never damn thing change
이대로만 참으며 I aim damn thing Best

Bxxxx가 Passion에 대해 Bxxxx라 말하는
그 현상에 대해선 Jus be a groupie
넌 나에게나 혹은 타에 Never be a fan
Stupid asshole 너 개성없이 Just follow the money

여기 Rap game의 Next Stage는
Trend를 따르며 그걸 움직인 Self Made
Living in the ordered를 뛰어넘을 나에게
필수적 Learning just for my favorite

이 길에 임함에 When I get the money
Only ma one of beauty에다 모든걸
다바치는 Manifest 정해진 일생일대에
Walkin on ma dream wit me로서 끌어올릴 Positive

So Many Ambition 혹은 So Many forget about
간직했던 걸 잊을 수 밖에 없던
한계에 도전하려는 I'm a Challenger
그로서 이뤄내려는 Change The World

(-)
Yeah 아무도 준비안된 것에 대해
움직이려 할 때에 느껴진 고통에 관해
I never damn thing change
이대로만 참으며 I aim damn thing Best

해도 너무하게 사람은 None
Everyday 다르다고 싸우는 건 Many More
좁은 만큼 낮은 인구 밀도
그런 이유로 일상에서는 No Hope

주인보다 Guest가 많은 여기 Festival
뭔가를 하려다가 못한 지상의 별
이무기가 바라던 그 용으로의 승천
정성이 없이 이루려고만 하려던

대다수 개의치 않았던 세계의 이목
1분 1초마다 Proof to each other
별반 다름없는 Bxxxx's Whole Life
지켰다기보단 먹고 살기 위한 삶

참혹한 결과를 뒤엎을 성과를
위한 그 꿈들을 꾸어왔던 나의 삶
부적응 Beginner가 없앤 그 Respect을
Pop 아닌 Real로 부터 여기에 Receive
6
Comments
1
2012-07-07 22:57:22

이게 퓨지스 비트엿던가요?? 일단 플로우 부족하신게 많이 보이시고요 라임도 잘 못다루시는거같아요 하지만 톤은 잡으신거같고 열정이 있으신거같고 맘에 드네요

2012-07-07 23:00:02

아퓨지스꺼가 아니라 같은 샘플일뿐이구나

WR
1
2012-07-07 23:07:47

피드백 감사합니다 Meek Mill의 Ready Or Not입니다.

1
2012-07-07 23:16:19

퓨지스 곡도 ready or not인데 샘플도 같고 제목도 같네요

2012-07-08 00:00:09

이곡음원 안나와여

2012-07-08 01:56:56

일부러 이렇게 부르신거 아니죠?

 
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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