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멀전씨(feat.king south g) 인생 처음으로 피쳐링을 받아봤네요

 
  49
2022-09-29 22:18:20

https://m.soundcloud.com/stlemeansstressless/feat-king-south-g-prod?ref=clipboard&p=i&c=1
비트는 제가 만들었구요
피쳐링은 초특가로 2만원 이었습니다.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댓글창에 적어주세요

발음이 안좋아서 가사를 붙여넣어 드립니다
난 그녀의 품 안으로 들어가
어느새 전설의 사이로 들어가
너는 그쯤하고 깔끔하게 들어 가
니 는 더 이상은 몬할걸 힘들어가
내가 아닌 니 음악을 굳이 들어야
할 이윤 내가 올라갈 수록 줄어가
배근 아니지만 이거는 배틀로얄
어줍잖은 실력으로 존버만 하던
걔넨 전시용, 난 이멀전씨요
싸이렌 울려 훔쳐 밥그릇 니 접시도
걔넨 전시용, 난 이멀전씨요
삐용삐용 네가 집에 갈 신호
세상에다 신고식
연습기간 길었지
나는 내 꿈에다 부푼 기댈 마구 실었지
경험따윈 필요없지
성공만을 빌었지
근데 사람들의 반응 그저 미적지근
그래도 계속 실없지
계속해서 밀었지
그때에 비함 chart 방향은 위로 비스듬
열정과 기회의 관계는 키스톤
이목을 끌꺼야 kiss time 어
기분이 너무 드럽지
차렷부터 열중쉬어 구령이
나는 고개를 숙였지
허나 생각 들었지
나보다 안되는게 우째 위로갔나
짬바 나온다지만 그건 짬의 짬의 짬밥
먹은 사람 내가 훨씬 나아
조금만 있으면 내가 spotlight 더 받아
직접 증명할 테니 네 눈으로 봐라
누가 집에, 누가 겜에 들어가는지 잘 봐라
이런 flow 타니까 생각나지 던밀스가
나는 맨꼭대길 차지할 거 마치 스가
그냥 눈 딱 감고 앞으로만 달릴 뿐야
슈퍼카를 탄 부자 아들 처럼 나 ‘일루타’
래퍼 선배들은 투수처럼 나를 견제해
허나 자릴 훔치고서 평생을 안 변재해
대비해도 못막어 뻔한말함 자연재해
메달처럼 목을 걸어야만 너는 면제돼
난 그녀의 품 안으로 들어가
어느새 전설의 사이로 들어가
너는 그쯤하고 깔끔하게 들어가
니는 더 이상은 몬할걸 힘들어가
내가 아닌 니 음악을 굳이 들어야
할 이윤 내가 올라갈 수록 줄어가
배근 아니지만 이거는 배틀로얄
어줍잖은 실력으로 존버만 하던
걔넨 전시용, 난 이멀전씨요
싸이렌 울려 훔쳐 밥그릇 니 접시도
걔넨 전시용, 난 이멀전씨요
삐용삐용 네가 집에 갈 신호
집에 갈 신호,
모두 귀가 하시죠
곱창집 하시죠
치킨이나 파시죠
안 돼 랩으로
이미 레드오션
내가 해 먹어
난 못 돼 먹어
누군가 말해 몇 년만 있으면 씬의 절반은 걔꺼
아니 그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나머지가 내꺼
누구는 또 뭐더라 he’s the next up?
다음 자릴 노리는 순간 너도 결국 노려지게 돼있어
할란다 평생
가능해 독재
내 입맛이 중요해
르브론 제임스
해가 지날 수록 동물병원 처럼 내 계약은 비싸
거품이래도 내가 굳혀 마치 서울의 집값
그래 나는 곧 비싼놈
예약해야 돼 식사도
내 적에게 빗장 걸어
잠그고서 나는 튄다 어
니 미래는 모랫빛
난 그 위의 호랭이
깝죽거리지 마라 쉐기야
어 뭐래지
어떤 겜이든 내가 모두엎어
나는 없는 논란도 실력으로 덮어
S+LE yo
믹음직한 임 창용 glove
안심하고 있던 적들에게 날리는 노련한 뱀 직구 flow
날 못가둬 마딧수도
앞으론 대구가 힙 수도
많은 시련에도 킵 고잉
난 비록 없지만 식솔
점진적으로 발전하며 열을 쏟고 있어
성실성은 내 무기고 항상 기준을 지켜
선배들은 불안해
그러다가 다 훅 가네
그럼 네 자리는 내 차지,
네 번호마저 다 빼앗지

내 보호 관찰 1집 명반
다른건 좆까 내가 1짱
너넨 뒷방에 쳐박혀 뒷간
에서 똥싼게 너의 음악
그냥 나가 뒤져 잘가
너는 자살 이건 타살
이건 방사 능 처럼
주변을 오염시켜 간다
킹싸쥐 머더 뻐킹 온더 빝
올라가면 천하무적이지
좆밥들은 여전히
개 땅꿀을 쳐파고있지
킹싸쥐 드릴 여전히
직진 오롯히 맞는길
넌그냥 쳐 맞는길
나가 뒤져라 빨리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22-12-04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