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us] 범수랑 쏘맥 먹고 집 가는 길 (prod. Rinne)
 
  9
2021-04-22 15:43:54

 

나도 이제 꽤 취했어.

너를 위해 나도 hands up.

우린 같아 보여. 맨 뒤에서

어울리지 못해. 혼자만 쓰러져.


몇병을 깐지 몰라. 이 다음에.

난 더 마시러 가. 내 몸도 못가누면서

난 100 

날 싫어하는 애가 떠올르게.

이정도면 되니까. 대충 멋이 자라나.

we gotta beast.

걔네 뭔데 아직까지 생각이 빛바래. 

단말도 다 구라지. 선명해 순간이.

답이 없는거 같아. 내 잘못만 크게 번지지.

난 당한적은 없는데 나쁜짓새끼가 됬지.

다 비슷해.

엿이나 먹어. 자 fuck

니새낀 피해만 봤겠지. 그래 미안 취길빌려. 할꺼.

꺼져

나도 니네 얼굴만 보면 소름이 끼쳐.

눈돌아갈 수도 있으니까. i 'm done.


나도 이제 꽤 취했어.

너를 위해 나도 hands up.

우린 같아 보여. 맨 뒤에서

어울리지 못해. 혼자만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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