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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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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00:48:09

 

042 02 두번의 해 몇 달간 난 바뀌니

여긴 없어 낭만 뒤로 챙기니까 끼니

my homie  whya 말해 행복의 의미

계속 올라가 이 말은 너무 식상하지

이제 가짜

같은 건 필요가 없고

벌스에 가짜 보석

대필 fuck 엿 먹어

어느새 마이너 한 내 음악들도

이 벌스 하나면 순환하거든


hook)

사라져버린 내 포부

그냥 벌어 돈

내가 변해도 나는 같으니까

전부를 걸어 더

손에 쥐는 건

내가 정해 넌 지켜보라니까

예전에 난 죽었고

이제 살아 더

네게 쓸 시간이 난 없으니까

쉽진 않아도

돈에 쫓겨도

절대로의 불가능은 아니니까


그때 기억나지 대전 중리동

진짜 죽을뻔했는데

어느새 다 추억으로

이젠

가족의 생일도 까먹 음악 하나만

해대는 어른에서 난 또 아이로

그래 난

그래 난

이젠

하고 싶을 때 하고 당당하게 난 또 걷지

너랑 섞을 말 없고 당연히 없지 time

vvs 3년 후 목걸이 lunchtime

가짜 새끼들은 딱 보면 알아

fucking lie,

die 

작년 날 깔본 rapper들 재꼇지 다

bye,

fucking lie


hook)

사라져버린 내 포부

그냥 벌어 돈

내가 변해도 나는 같으니까

전부를 걸어 더

손에 쥐는 건

내가 정해 넌 지켜보라니까

예전에 난 죽었고

이제 살아 더

네게 쓸 시간이 난 없으니까

쉽진 않아도

돈에 쫓겨도

절대로의 불가능은 아니니까


Allib ver)

살아서 외쳐 더

죽고나서 유명해지면 뭔 소용인지

도저히 모르겠는 걸

van gogh , kurt cobain 처럼

되고싶던 때로

돌아갈 순 없어 이젠

사랑했었던

사람과 이별

사라져버린 건

포장된 가능성

식은땀에 절어있던

이불에서 벗어나

꾸던 꿈에서 벗어나

동굴속에서 벗어나

11 to 21 이질감 뿐이던

스물에서 눈 떠 보니 서른

여전하게 나의 낮 밤은 뒤바뀌어

역설적으로 선명했던 걱정들은

언제그랬냐는듯 시나브로 사라지네

물 빠진 행복에다 색을 덧칠하며 다짐했네

i will do this shit until i shut my coffin

탁자 위 보이네 휘청거리는 토큰

 

hook)

사라져버린 내 포부

그냥 벌어 돈

내가 변해도 나는 같으니까

전부를 걸어 더

손에 쥐는 건

내가 정해 넌 지켜보라니까

예전에 난 죽었고

이제 살아 더

네게 쓸 시간이 난 없으니까

쉽진 않아도

돈에 쫓겨도

절대로의 불가능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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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2 22:48:34

잘들었습니당 제노래도 한번 들어주세요!

2021-03-06 17:05:04

선생님과 작업하고싶습니다 

2021-03-06 17:05:21

항상 노래 잘듣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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