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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BOY NEVER 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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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23:26:22

@dowelllee · CITYBOY NEVER LOSE
 
*i should do well for mama

CITYBOY NEVER LOSE
(I swear I should do well for mama)

사천만 원짜리 졸업장은 휴지
차피 이 세상은 sinkhole로 후진
세기말에 난 버려진 것만 같아
지난 기억만 떠올리고 있잖아
노래를 불렀지 학사모 쓴 QUAVO
목에는 몇 겹의 chain 아! 물론 nuevo
아! 거품 터지듯 아! 돌아와 정신은
아! 형편없는 면접관은 내 우줄 털이 중
bitch you don’t even know 뭐가 별 인지
빛이 나 본 적이 없으니 모르지
돌아버릴 것만 같아 어질
또 이리 겉도는 내 모습에 헛구역질
울 엄마의 말 don’t worry 아들 아직
앨범에 없어 가운 입은 사진
mama wait, 아들 보여줄게
40 racks 사천만 원 묶은 band

CITYBOY NEVER LOSE

(I swear I should do well for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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