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해주시면 고맙습니다!
 
  40
Updated at 2020-08-02 20:34:51



Verse 1

취미라 하기엔 쏟아부은 4년이란 시간

은 나를 절벽 벼랑 끝으로 내몰아

강요시켰지 선택을

건내는 칼

할복 아님 앞을 베어 넘겨가

난 베는걸 선택했고 서있지 여기에

이제야 내민 한 발자국

박수 받기엔 길 은 멀기에

꿋꿋이 걸어가지 앞에 뭐가 있든지

없는 상관

자만 했던 과거를 반성하는 성찰

의 방은 내 집안의 작은방

그 구석 방음

안되는 공간에 뱉은 랩 들어준

모든이에게 감사와 미안함을

마음에 새겼내

젖어있내 마이크

말라가는 혀와 입

성과지 노력의 증거지 기술적인

면과 가사의 사이는

좁아지지 내가 랩만 뱉을수록

가까워지니

믿지 난 설령 지친다 하더라도

내 뒤엔 부모님 친구가 있어

지구가 니편이더라도 하나님 내 아버지

세상의 강요는 갑갑해 벗어났지 거기서

만만히 생각 안해 만약 했음

지금 이 노래는 쓰지도 못했고 나오지도 못했지

이미 쓰러져 있을태니

내방 안에서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
Comments
1
2020-08-02 21:22:01

글자와 글자사이에 완벽한 쉼표를 주어서 늘어지는 느낌 안들게 하시는게 더 듣기 좋을거같아요!!!

잘듣고갑니다!

WR
2020-08-02 21:52:07

완벽한 쉼표가 무엇인가요?

2020-08-02 23:04:44

스타카토 같은 그런느낌?

WR
2020-08-02 23:45:35

오호 뭔 느낌인지 알았습니다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