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MARO) - 아직 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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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14:12:50

verse)

링위에 Tony Ferguson 같이
범벅되는 blood party 결국 마지막 시간이 오지
승패들이 판가름 나기전까지
멈출수없는 내 다리 써내 반전의 시나리오 

92년생 늙었대 랩을 비롯해
이젠 마지막 이라네 "절벽앞에 느낌어때?"
개좆빠는소리하네 씨발럼들
떨어져도 암벽 등반같이
목표는 정상의 자리 whoo
 
투잡을뛰는 조리사 TV에 래퍼들은 잘나가네 돈지랄
쇼미에 5번을 광탈하고 거리감을 실감했지
내랩은 저 새끼앞엔 어리광

TV에는 2초컷 집가는 2호선
still i don't give up fuck 최고가 내 이정표 
채워 나의 탄창  , 앞엔 유리 방탄
금이가기시작했고 아직 남은 한발

모조리다 쓸어담어 금이빨까지
feel like a rich 정상위를 찍지
내 몸에서는 빛이나 이미다른 위치
최전방에서 조지는거지 느끼는 GP

고속도로 깔지 집앞까지
엿을먹힌 나의 태도는 더 삐딱하지
우리 차인 멀어져 지금 많이 벌어둬
돈좀따고 싶다면 내목에 판돈 걸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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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8-03 15:46:35

들었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회원가입하고 댓글다네요ㄷㄷ 지금 다 들어보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ㅜㅜ 저도 시작해보고 싶은데 노력하면 마로님처럼 될 수 잇겟죠? 너무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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