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붐뱁 해봤습니다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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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30 00:25:40



매번 작업은하고 완성하거나 업로드하지 

못하는 습관이 장기화돼서

올해가 가기전까지 사클 업로드 50곡을 하고 

피드백을 받아 성장하고자 

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이번 곡은 붐뱁 피쳐링이고 

v2 입니다. (현재 10/50)

곡 들어보시고 링크 남겨주시면 저도 들어보겠습니다. 

벌스 2입니다  

교류/피쳐링 언제든 환영해요!

 

 

 

v2) riv

fuck'em all 이건 인간실종 배타 is ma 친정
어두워진 적 많아서 걸려 Stockholm syndrome
빛이 비치지 않아서 털썩 넘어진 건
당연해서 지겨울 지경 할 필요가없어 심호흡

여기저기 띄는 미소 그건 아마 백조의 발짓
sns & 현실 갭 만드네 우울 텐션의 발진
밀어냄과 끌림 치우침과 중립 중 이중 어디도
난 없지 finally I fight here

became the loner 떨어져 toner 왜냐면 blue got print
관계던 꿈이던 거리가 무너져 곤욕을치뤄 flu가 sick
분노가 치밀어오르네 빌어 오늘의 죽은삶이
rebind and dive 다시 원해 나의 스무살이지

pray to play with the maze
나의 runway = run away 자유는 항상 너머에
and I play with a maze 그래 내 runaway는 runway
come away 해방은 현실 너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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