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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친구의친구 - 외로움의 정당화 Prod.yu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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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22:23:11

 

 

어디에 있기만 하다면

선이 너무 긴

하지만 이어진

종이컵을 든 사람이

있기만 하면

어디에있기만하다면

나와 닮은 사람을 찾지만

나 같은 사람은 없으니까

억지로라도 우리가 되는 날

그게 싫어 겪는 외로움이야

절친 두명과 쌀 치킨

짝이 있어 어느정도 소중함을

잃어버리는 시기가 주는 안정감

난 그게 없어 어딘가있을 그녀를 찾어 막

동공지진 취해서 번호따고

아자르 켜보고 아무 여자한테나 선톡하고

동민이가 병신이라고 한숨 푹 쉬어도

감정노동 소모 거절 거부에 난 넘 지쳐서

긍정도 부정도 남아있지않아

냉정도 객관적이것도 느끼지않아

하 하 이런 내가 웃길때

물구나무 서서 피쏠리네

선우정아 어서 나를 위해 노래 불러줘

쿨한 그녀들은 콧물을 지금 눈물흘러

슥 닦어 이 슬픔은 다 추진력

빡세게 널 소중하게 대하는 출처 여기서..

나와 닮은 사람을 찾지만

나 같은 사람은 없으니까

억지로라도 우리가 되는 날

그게 싫어 겪는 외로움이야

희미해

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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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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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00:49:18

발음도 가사도 느낌있네요 처음에 닉네임 때문에 웃었는데 노래는 전혀 다르네 좋아요,,,

혹시 빡센랩 가능하신가요?ㅠㅠ 시간 되시면 제가 이번에 찍은 비트 한번 들어 봐 주실 수 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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