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족의고백 디스곡 대환영이다 ㅋㅋㅋㅋㅋㅋㅋ

 
  361
2009-01-28 02:21:39


한가족의 고백



11살:\"나는 11살 하지만 빨리 스무살인생 살고싶네

세상보는눈을 10살더 높이고 싶네

부족한 부모의사랑 날향한 부모의질타

언제나 처럼 싸우는 부모 나에겐 보모가 필요해

부모의 싸움은 날 11한 꼬마가아닌 광대로 만들고 있어

점점더 부모의 향수가 잊혀져 ~!



19살:나는 19살 하지만 9살인생 살고싶네

세상보는눈을 10살더 낮추고 싶네

언제나

밀려오는 시험의 압박

다가오는 수능의 그날 D DAY - DEAD DAY

부족한 나의라임 하지만 나의라임 오렌지나무처럼

걱정도 없고 한도 없는 그저 나무가 되고싶어 ~




아빠:그래 나는 두아이를둔 아버지 하나의아버지

마누라와 사랑해서 결혼까지 했었는데

근데이게뭐야 이제는 자식들 때문에 살게됫어

무거운 족쇄를 찼어

근데 생각해보니 나의 아버지도 너희 아버지와같아

가타부타 따질것없지만 나도 그렇게 되긴 싫었는데...
내아들들아

미안해..




엄마:오늘도 남편의 늦은퇴근후 회식으로 직행

두아들은 PC방을 직행

나는 이미 엄마가 아닌 집안의 그냥 없어도 되고

있어도 되는 한여자가 되버린지 오래 올해부터 유행한

랩이란 노래 마덜퍽킹 이라 외치며 즐거워하고 있어

이세상의 모든 부모들 피땀흘려 돈벌고 피땀흘려 키운 자식들을 보며

웃겟지 하지만 남는건 미운 노친 두명뿐 ..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21-10-16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