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사연
매콤라디오+황치넉치 잘듣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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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23:43:14

저는 저 멀리 싸우쓰 타운에서 거주하고 의류 편집샵을 하고 있는 평범한 아재 입니다!


아주오랜시간을 힙합을 듣고 커뮤니티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ㅎㅎ


저의 힙합을 접한 경력으로 치면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니깐 .. 흠.. 15년 가까이? 되는거 같습니다 


황치와넉치 그리고 매콤한라디오 둘다 아주 재미나게 듣고있습니다!


요즘은 손쉽게 내가 원하는 음악을 접할수 있게되었고 힙합이 많이 알려지다보니 어디서든 당당하게 들을수있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거기에는 분명 아이삭형님 스킵형님 등등 1세대로 불리우는 많은 랩퍼분들 DJ,힙합 종사자들!! 그리고 힙합플레이야같은 좋은 커뮤니티들이 심어준 열매에 결실을 지금 이시대 친구들이 맛보는거 같습니다


제가 어릴적만 하여도 힙합의 음악도 많이 접할수 없었지만 듣는다 해도 친구들이나 주위사람들이 놀림거리가 되곤했습니다! ㅠ_ㅠ 슬픈현실이였죠, 초등학교때 친구들끼리 좋아하는 가수 투표 라든지 이런 소소한 놀이를 하면 저는 마음속에선 드렁큰타이거 라든지 비기 나스 등을 친구들에게 소개 싶어해주고 알리고 싶었지만 왕따가 무서워 HOT라고 말을 하고 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딜가든 힙합음악이 흘러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제가 이제는 음악을 추천을 해줘도 이상한사람 취급당하지 않는 시대가 와서 감사합니다


살면서 힙합플레이야등등 그렇게 많이 들어오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그냥 문득..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싶어 한자한자 적게되었습니다!


저같이 묵묵하게 아주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 힙합음악을 사랑하며 듣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화이팅 하시고 좋은 음악 많이 듣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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