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이거 제목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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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09:44:34

대충 가사가

 

엊그제까지 알바하던 나지만 내가 어제 쓴 백만원은 이젠 나한텐 아무것도 아니야

 

아빠 방정리하고 지하철 타고 가게해서 미안하다

 

누나결혼식에서 축가부르고 신부의 눈물값 30만원 받았지 뭐 대충 이런거였는데

 

약간 회고적인 분위기였는데 누군지 감이 안와서 여쭤봐요 ㅎㅎ

 

벌스가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내용만 들어서 검색해도 안나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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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20:17:14

오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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