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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Ess.Ay - 그린다. (힙플에 올리는 첫번째 노래.. 핏백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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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7 01:38:58

Beat: Modern Pianist 문효진
Lyric: 정승익
Rap/Vocal: Ess.Ay
Featuring: x
Mixing: 정승익




↑↑↑↑↑↑↑↑↑↑ 볼륨을 키워주세용 ↑↑↑↑↑↑↑↑↑↑

반갑습니다 Ess.Ay [에쓰.아이]입니다
이번 곡 제목은 '그린다' 입니다.

그림을 그리듯이 너를 '그린다' 혹은 너를 그리워한다
그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비트가 아닌 피아노 곡에다가 얹은 랩이라는 점입니다.
모던피아니스트 문효진 씨가 곡을 주셨고, 제가 가사를 썼습니다

가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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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지우개가 하나 있으면 싶어 내 머릿 속에서 너를 싹 다 지울 수 있게
미워내가 찢어진 마음 기워 하루하루 힘든 삶 맞 닥 뜨리는게
너를 지워내다 조금씩 비워내다 아주 작은 흔적 조차 사라질 때 쯤에 덜컥
겁이 났어. 니가 사라진 세상 그 세상에서 내가 진짜 살아갈 수 있을까..?

모르겠어 나도 대체 왜 내가 너를 사랑하는 진 몰라도 확신하는 건
떠나간 너 보다 더 미운 건 너 없이도 숨을 쉬고 있는 나라는 것
내가 어떻게 됐나봐 너한테 미쳤나봐 눈을 뜨고 있어도 너를 꿈꾸니까
깼으면 좋겠어 이젠 너라는 꿈을 이 쓰라린 아픔을 기나긴 한 숨을


Hook>
사랑없는 삶에 사랑을 남기고 떠나 너가 없는 삶을 너로 가득채웠어 난
Girl 제발 나를 데려가. Bring me Back to YOU
사랑없는 삶에 사랑을 남기고 떠나 너가 없는 삶을 너로 가득채웠어 난
Girl Please.. Turning Back to ME
오늘도 밤새도록 난 너를 그린다...



Verse2>
추억에 남은 흔적마져 지우개 나 몸부림을 치고 발버둥을 쳤어
근데 난, 또 바보처럼 지워진 그 흔적 위에 너를 다시 밤새도록 그린다
그 때 난, 몰랐어 안다고 했었는데..
사랑은 커녕 너의 마음조차 우리 가는 곳 조차
우리가 도착할 곳이 이별이란 종착역인 것도.

너는 갔고 나는 남았고 넌 지웠고 나는 믿었어
아니 믿고 싶었나봐 돌아올 거라고 다시 웃으면서 나를 안아줄 꺼라고
처음은 아녔지만 나의 마지막은 분명히 너라고
믿고 싶었어 이게 끝이 아닐 꺼라고
외치고 싶었어 이제 난 어쩌라고 제발 거기 서라고



Hook>
사랑없는 삶에 사랑을 남기고 떠나 너가 없는 삶을 너로 가득채웠어 난
Girl 제발 나를 데려가. Bring me Back to YOU
사랑없는 삶에 사랑을 남기고 떠나 너가 없는 삶을 너로 가득채웠어 난
Girl Please.. Turning Back to ME
오늘도 밤새도록 난 너를 그린다...



Verse3>
어쩌면 난 너라는 꿈을 꿨나봐. 이 달콤한 꿈이 깨기가 싫었나봐
사실은 달 콤했기에 더 슬펐나봐. 이뤄질 수 없다는 것을 아니까
꿈에서 깨버린 지금의 날 봐 초라하게 눈 뜨고서 멍때리고 있어
다시 한 번 꿈꾸고 싶어서 한 번 더 널 끌어안고 싶어서

매 번 분위기가 달랐던 까페, 함께 봤던 몇 편의 영화
잊지 못할 아침의 에그타르트, 새하얗게 눈이 쌓였었던 거리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여행, 끝내 버리지 못한 편지들

이제는 사라진. 너라는 이름의.. 추억

잊지 못 할.. 영원히 기억할

You were ma Sweet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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