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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이크

픍! 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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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12-04 14:50:44

난 공중에서 눈빛으로 널 잡고 끌고 있어
사탕발림에 입으로 찡긋 웃어넘겨
너에게 항상 지켜낸 순간들이 고달펴

거꾸로 뒤집어진 마음에 불끈 타올라
살아 돌아온 희망있는 채찍질
흘린 찻찬 속에 태풍이 휩싸여
너의 차가운 눈물이 시냇가에 흘러나와
과감히 폭신하게 널 위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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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3-11-28 08:18:47

잠 좀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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