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간수치를 바친 곡입니다.

 
  21
2023-03-19 00:24:10

들어주시고 피드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에 취해 오늘을 버렸네
지나간 어제들은 잊어줄래
별들이 반짝이는 사이에
내 별들도 반짝이었다네

난 나를 사랑하지를 못해
그래서 이런거 더욱 취해

잠에 들지 못해
후회 들이 보태
내 배신을 불러내
어지러움 속에
즐거움을 찾네
이 상태를 쫓네
더 이상은 못해

이런 느낌이 좋다 그치
특이하잖아 왠지
주인공이 된거 같이 거릴 걷네

어둠이 걷어지고 해가 들어서면
조명이 꺼지고 어느새 밝아오면
술기운이 빠지고 내가 들어나면
빨가 벗은 나를 숨겨야해

어제에 취해 오늘을 버렸네
지나간 어제들은 잊어줄래
별들이 반짝이는 사이에
내 별들도 반짝이었다네

난 나를 사랑하지를 못해

그래서 이런거 더욱 취해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








SERVER HEALTH CHECK: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