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섬그늘에 - 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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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03:29:25

나는 또 시간의 고개
속에서 널 찾아 헤메이다
나는 계속 데인다
너를향해 메인다
나는 다시 rain down

얌전하게 버스에 앉아서
멍하니 창가를 보다 다음
생각에 페이지를 넘기다
너라는 책갈피에 손이

베인다 또 베인다
계속 베인다 또 베인다
계속 베인다 베인다

얌전하게 창가에 앉아서
너라는 자갈을 따라가
생각의 페이질 넘기다
너라는 책갈피에 손이

베인다 또 베인다
계속 베인다 또 베인다
계속 베인다 계속 베인다
계속 베인다

얌전하게 버스에 앉아서 다음
멍하니 창가를 보다가 다음
생각을 넘기고 넘기다
너라는 책갈피에 나의 손이

또 베인다 또 베인다
계속 베인다 계속 베인다
계속 베인다 계속 베인다
계속 베인다

이제는 나는 널 몰라
난 다시 지 밖에 몰라
너가 떠나고서 나야
마음이 계속해 아파

누구 처럼 병원을 갈수도 없고
누구 처럼 칭얼 댈 수도 없는
난 어른이야
난 어른이야

어떻게 내가 널 잊어
어떻게 너가 날 잊어
우리가 어떻게 지워내
어떻게 우리가 씻어내

어떻게 우리가 미워해
어떻게 우리가 치워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우리가

버스에 얌전히 앉아서
한없이 창가를 보다가 다음
생각의 페이지를 넘기다
너란 책갈피에 손이 또 베인다

베인다 또 베인다
또 베인다 또 베인다
또 베인다 베인다

I don’t cry no more
I don’t lie no more
그렇다고 너가
돌아 오기를 바라지도

계속 베인다 또 베인다
또 베인다 또 베인다
계속 베인다 또 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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