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prod. Txmmy B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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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00:27:43

 https://soundcloud.com/muri-of-double-jm/ownscjf8ky2e?utm_source=clipboard&utm_medium=text&utm_campaign=social_sharing

 

먼 발치에서 다가왔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단계.
uri, 항상 넘어. 뭐든, 한계
나는 깡도 별론데 한게 많네.

 

흘러가는 리듬. 생리듬
저 아파보이는 사람보다 내가 더 비듬.
그냥 달려들러던 힙합씬
지금도 있지. double jm은
아마 내 인생의 다른 이름.
그래 look
twenty 7. 언제나 멋진 걸 원해.
근데 반면에 난 떨어져 가.
멍청한 모습이
더 자연스런 게 되버렸어.
꾸미지 않을래.
익숙함에 빠져서 노련미 풍겨나게 해.

 

먼 발치에서 다가왔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단계.
uri, 항상 넘어. 뭐든, 한계
나는 깡도 별론데 한게 많네.

 

major lookin
첨 만들었던 blue print.
잠깐 셨다가 돌아왔어. 이제 다시 nike
그냥 just, 간단할 뿐이지. 법칙은 fuck'em
나는 그냥 이뤄내고 싶어. 만화같은 현실.
랩 같은 것 도
뭐래냐. 이제 아니지.
자랑거리. 니들 앞에서 랩 떠 벌리긴
싫어. 난 그냥 하는거란 말야.
본능이 깊어.
왠지 한숨이
내 노랜 파란색이 짙어
내가 이뤄왔던 것.
내 세곈 제로 부터
하나님 있다면은
담생에도 아들로
내 flow
흐름이 담겼네. 내 매일의 든 감정
한순간에 뿜어져. 걍 fuck
다시 check
내가 이뤄왔던 걸, 덧 붙이는 이 짓
looking for
가고픈 hometown. 아직 nop
난 그냥 갈래.
내가 제일 힘들어한 길로
나도 이제 흘러가는 건가 피로

 

먼 발치에서 다가왔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단계.
uri, 항상 넘어. 뭐든, 한계

나는 깡도 별론데 한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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