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xash - self 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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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14 20:05:03


 

 

살짝.. 내 인생을 ''에번스 매듭'' 에 걸쳐진

아슬아슬한 의자가 자빠지면 마치 사형수가

죽듯이 그전에 목주변에서 느껴지는 그 

매듭의 겁남을 표현해봤습니다..

 

결국 그 모든게 내가 선택한 정적들이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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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om XXX < 님 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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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14 20:12:57

아주 큰 자극이 되네요 가사 지리네요..

WR
2021-10-14 20:14: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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