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성 - 중재(build bridges) 재밌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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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14 13:58:10

 교류 환영합니다!

 

같잖은 이유 속 이제 됐지 전사
불만 많은 내가 철이 들었나 봐 천사로 불리면서 지내
그에 반해 속은 진해
부모님의 얼굴보며 또 희석하네
이른 시간 얼추 2년 지각한 내 인생엔 없지 여유
돈 200으로는 겨우 그 많은 짐을 덜어드리지 못해
떳떳한 아들 친군 이젠 경찰이니까
이젠 내 휴식에는 붙자 많은 죗값
쟤 뭐 랩 한다던데 너네 눈엔 그저 꼴값이겠지만
나 같은 애는 쌔고 쌨지만 꿈을 쫓던 너도 이제 월급 받잖아 결국
절실함이 없었던 거 정말로 원한 게 아니란 거 아니면 재능이 없단 거
내려가는 고개 힘들어간 너의 목에 더 할말이 없지
대답 이제 알아봐 딴 거
OK 일치되는 페르소나 모범이 돼봐야지 여기 쓸 시간은 sold out
work out 칼같이 계산 후에 나는 떠나 burn out 의미 담긴 가사는 죽었나 보네
이제 눈앞에 문제는 어떻게 how living like 멋없게
끝나야지. 철없게 살긴 싫은가 보네
알고 있는 답에 벌거벗은 채 위안받지, 역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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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WR
2021-09-14 13:59:02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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