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을거없는 23살 자작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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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10:33:49

I am noise

내 말에 항상 no

쌓이지않는 dough

득실대는 좆

사이들에서 어떻게 성공해

넌 그냥 보지

먹기만 하네요

난 없네 철딱서니

난 발딱서니

시체가 무더기째로 있어 난 범인

찾아봐 피카부 난 더러운게 약점인

새끼들의 천적 혹은 승리의 원인

난 펌핑 안해도 불알무게로 승부해

훤히 보이지 네 앞길 맨발로 가시밭길

확인하길 자리 매길 수도 없지

마치 십자가의 가시관같이

벗어라 팬티까지

난 부끄러움 없어

바지 입을때가 더 부끄러워 만원어치라

톰브라운으로 실좆가린 새끼들은 꺼지라

오지랖많아 아가리에 자지를 박아

빌어라 싸바싸바해도 나는 "니 애미한테 가봐"

내가 죽더라도 기억되겠지 사회악이라


내가 꺼드럭대더라도 거들먹안했음 해

난 겸손을 몰라서 절대 견적안봐

뒷구멍 뚫린 너네랑 달리 난 뒤를 안봐

생각없이 사는게 꼭 난 내 아빠같아


네가 뭔데 내 평판을 가늠해

난 자살 빼고 어떤거든 가능해

전지전능의 신을 모시고 있진 않지만

다재다능해 언제까지 남한테 시발 밥 빌래

새끼들은 불만이 많아 맨날 마이크잡는데

제 앞가림이나 잘하지 헤르페스 걸린대

난 혀 안 빨아 오직 내 삶을 위해 혀를 뱉을때

심판의 날이 찾아오면 난 준비하고 내려받았네

제발 그만 좀 Stop it 난 누구보다 바삐

돈 돈 돈 그래 내 차비 담배값 생활비 확인

굴러가지 않는 내 바퀴 비켜 시발 다치니

보통 정상인은 이해못하지 내 정신상태

난 캉테 키는 작아도 다 뚫어버려 네 애미까지

굴러온 돌은 박살내서 네 자리 차지

화려하지 내 뒤에 폭죽은 없지만

네 아가리에 폭탄넣고 불 붙여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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