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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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23:40:53


나같은 사랑한 남자가
널 사랑하고 다른게 사랑하니깐
떠나기에 시간이 너무 길어
말할 수록 더 좋을까

멀어진 우리 사이가
이렇게 행복할까요
아직까지도 모르고
비록 그늘 진 창가에
당신을 바라본다해도
다가가기 싫어요

나같은 사랑한 남자가
널 미워하고 또 다르게 사랑하니깐
알수 없는 미련으로
내 삶이 정도였어요
더 이상 사랑해줘서 미안해

잘있어
믿기 싫어 너를 떠나보내는게
그닥 우울한 삶에 죄책감을 느껴

아쉽지만 지나버린 그 운명인가봐

쎈 자존심이 작은 상처가 됬어
앞길이 보이지않아
현실에 한 가운데
반복되는 순간에 질려

알수 없는 미련으로
내 삶이 정도였어
더 이상 사랑해줘서 미안해

비겁하게
난 태어나지 말아야했어
그래도 당신곁에
아름답고 멋진 남자야
어울던 그 날
너와
멀어진 우리 사이가
이렇게 행복할까요
아직까지도 모르고
비록 그늘 진 창가에
당신을 바라본다해도

알수 없는 미련으로
내 삶이 정도였어
더 이상 사랑해줘서 미안해

이해해줘 익숙하지않는
차가운 남자이니깐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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