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가는 건 언제나 풍경 (가사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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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22:55:00

 

오늘도 나는 편지를 썼어

오래전 너의 기억으로

오늘도 길을 걸어봤어

서운한 마음과 아쉬운 이별

저린 손과 수많은 경험

많은 것과 수많은 이별

오늘도 나는 편지를 썼어

오래전 아이가 너에게로


hook)

우린 어디까지 가는 걸까

낮과 밤의 기억은 잘 몰라

뭐가 맞는지도 이젠 난 몰라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마주 잡던 손을 꽉 쥔다면

난 이젠 아닌 걸 너무 잘 알아


ver)

기억나 손가락을 꽉 잡고

크기를 재던 우리의 기억

너무긴 여행의 마침표

다시 난 되돌아가볼까


hook)

변해가는 건 언제나 풍경

따라가는 건 언제나 나인걸

이제 전부 내려놓아야 할까

너를 다시 잡을 수도 있고

이걸 위해 버릴 수도 있는

그럼 난 어디로 떠나야 할까


오늘도 나는 편지를 썼어

오래전 너의 기억으로

오늘도 길을 걸어봤어

서운한 마음과 아쉬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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