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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왑뚜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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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13:48:01

 

악마스러운건 잘몰라.

아마 낮아서 그런가. skyline

이제는 더러워질때가

나를 다시 볼때가 다가오려는 것만 같아.

원하지 사랑.

원하지 밤.

특히나.

근데 이뤄지기는 좀 힘들테니까

그냥가

그냥가

다른사람만나게


누구든지, 나 좋다하면 좋지.

love, 뭐 별거 없어. 그냥 하는 거.

just, 시간때우기.

차라리 그 시간에 운동을 하지.

아마도 상처가 컸나봐.

몸 깊숙히.

박혔던 pulse.

이제 더는 안되겠지.

지났던 그시간은 행복하면서도 끔찍해

마지막scene

ptsd 잘 이해

가더라 강의시간에 말을 들어도 

떨어진 걔한테 다 대입해. 

어쩌다보면 하고있지 다시 flash back

바뀌는 상-황

얼마만이었나

내가 진심다해, 울었던 적

그래서 못하나봐. 다시 그런 것

나도 살아가고 싶어. wait.

그런 기회

만약다시오게된다면 

그때는 바로 직진.

결혼까지 올려버릴꺼야. 이제 다른 사람을

원해. 열심히 일해서 걔랑 푹 자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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