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한 실력으로나마 노원 리믹스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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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09:18:06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erse 1

은행 나무 심어진 바닥에 심어진 지뢰

진지해 보이는 걸 싫어하는 시대는

내용물을 숨겨 각자 짊어진 짐의

여긴 너무 과한 웃음 취한 뒤에 취해

지나치게 가벼워 보이는 술 잔에

꿀이라도 바른 듯 퍼붓고 자네 선 잠을 

하지만 네 여유의 길이는 연초의 길이 뿐 

자리로 돌아가면 넌 다시 멍청해지네 또

uh 닥치면 중간 거긴 너꺼지 

시작이 반인 난 닥칠 일 없어 넌 뻑가지

돈벌이, 학력 논하기 전 누가 더 행복한지에

대해 넌 쉽게 대답하지도 못하지

난 당당히 말하지 안정이 내 친구라고

친구란 건 좋든 싫든 곁을 지켜가는 것

행복이란 건, 사실 우리 내면이 친 구라고

다들 그저 미쳐가지 않게 미쳐갈 뿐 

선 넘기 전엔 돌아가지 않아, Dead Line

그 끝에 닿을 때에 난 떨지 않아 엠창

내가 만약 살아있다면 내면에게 받을 깽값은

충분해 이 말이면 "you were damn right" 


you were damn right

ya heard?

If you wanna fuck with us

Cut yourself yo ㅎㅎㅎㅎ


Hook

나 올라가 거기 네 자린 없어

난 진짜들만 뎃고서 나가니 노원 (No One)

거긴 노원 (No One) 거긴 노원 (No One)

Man fuck that No One

거기 진심은 없지, I know it all

거기 믿음은 없지 I've been through it all

다 노원 (No One) 에서 노원 (No One)

이 공허감 다 채우기 전엔 못누워서


Verse 2

증명을 원하니 손목을 따, 나의 피는 물감 

치룬 다음 씻어내 Karma, 피로감에 찌들어가며

그려 안정의 싹이 틔우는 순간을

그게 속물인지 선물인지 구별해봐라 네 귀로 다

남 위에 서기 위해 소비하지 않네, 돈 시간

내 초점은 다른 데 있어, 미안한데

먼지만 해 나에게 있어 남이란 존재는

지난 날의 내 머리를 조준경에 맞춘 뒤에

pow 하고 죽이고 오늘도 죽으러 가 또 다시 

 

 

Verse 2는 작업기간이 길어지고 해서

일단은 다음 곡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끝까지 채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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