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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Si an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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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20 15:58:35
Si and No · same same    
 
 
미친놈이 많은 세상에서 나의 자리
만들려고 하지 뺐을꺼야 왕의 반지
okay u bought it 근대 나는 뺐어 like thief
likely imma get it like almighty god
하느님 내게 힘을줘요 dont crucify
슬픔과 습관화된 슈퍼스타
일생을 걸었지 난 승부사
얼마안가
다시 땅에 닿겠지
나의 무릎과
근대 포기할바엔
이 바닥에 누워 난
this is my home where i should lie
죽어도 행복한 시간 음악과
가치관이 만나는 그 순간
척 척 척 멋있는 척
but yall all suck
tired of seeing same clothes with same flow

same clothes with same flow


보라 하느님이 나를 신임하니
다시 태어났지 그저 감사하지
im bit saucy but look inside of me
진짜배기 묵직한 바위
try to take me down
요즘 계란이 핫해도 내앞에선 깨짐
가짜사나이보다 더 가짜들이 판을 치지
talk less do more 이것을 지키는 놈
si and no 카지노보다 더
불공편한 이곳
그래도 불평하지않아 u already know
im so flawless 안들리는 흠
근대 남을 까기만 하는 녀석은 흠...
flip that shit up
슬리빠 때리는 소리 내는 놈들
노랜 듣기 싫어
switch yall shit up
색깔없는 놈들 never
turns me on
더는 듣기 싫어

same clothes with same flow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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