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gangsigi (ft. Toy Lego)
 
  26
2020-09-22 19:45:59
 
 
gangsigi · No - gangsigi (ft. Toy Lego)
 
hook. gangsigi

하나도 몰라 난지금
취해있나봐 감각이
무뎌진채로꿈꿧지
내눈앞에다가왓어 악마들이
하얀연기와 같이
뿜어져나와 내속이
풀린 두눈과 저달이
끌어당겨 날 여기까지 x2

vers 1. gangsigi

끌어당겨 다시 거울에비춰진 난
내모든것들을 놔버린 모습이야
익숙하면서도 익숙해지지 않아 
숨어있어도 다 발가벗은기분야
나를의심할 이유는 없었으니까
눈치보다가도 힘이닿을때까지 try
야 시간 지나면다 지나간다 
그거라도 믿어야돼 매일 혼자남아

i don't wanna be a lonely
눈이떠질때쯤엔 
또다시 제자리에 와있네
담배연기 천장가득히 
퍼질때에 비가내려 방한가운데 nightmare

i don't wanna be a lonely
눈이떠질때쯤엔 
또다시 제자리에 와있네
담배연기 천장가득히 
퍼질때에 비가내려 방한가운데
다시나에게
 
hook. gangsigi

하나도 몰라 난지금
취해있나봐 감각이
무뎌진채로꿈꿧지
내눈앞에다가왓어 악마들이
하얀연기와 같이
뿜어져나와 내속이
풀린 두눈과 저달이
끌어당겨 날 여기까지

vers 2. Toy Lego

풀린것 같애 내 팔,다리,눈
그리고 간신히 조여놨던 나사까지도
이 새끼들은 없나봐 싸가지도
점점 늙어가 내 몸 생각까지도

큰 꿈을 지고 파도를 타
나침반과 지도, 없이말야
멀리 왔다 생각해서 뒤를 돌아보니
이제 몇 걸음, 언제 시작해 내 게임

혼자가 된 기분, 사람들은 언제나 내 숫자들만을 보고판단
간단할거라고 생각했던 어린 나의 착각, 그래도 난 한다면 한다
태도를 유지, 내 아웃핏 스지
속도는 2G여도 감성 죽이지
기억해, 처음에 박은 Tatt 했지 Swear
to my Lord 돌아 갈 수 없는 길을 택한건 나니까 

I don’t wanna be a lonely
눈이 떠질때쯤에 또 다시 제자리에 와있네
담배 연기 천장 가득히 퍼질때
비가내려 그리고 나 한 줄 더 코에

I don’t wanna be a lonely
정신을 차릴때쯤에 그녀는 이미 떠나고 없네
금새 다시 약에 취해
누가 날 좀 구해줘 지금 난 대체 어디에

hook. gangsigi

하나도 몰라 난지금
취해있나봐 감각이
무뎌진채로꿈꿧지
내눈앞에다가왓어 악마들이
하얀연기와 같이
뿜어져나와 내속이
풀린 두눈과 저달이
끌어당겨 날 여기까지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20-10-21
 
35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