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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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22 17:14:18

 

Money town


[Verse1]

Money town에 왔어 저기 아가씨도 보이네

배를 타는 기분이야 이제야 좀 놓이네

신세계에 내리면 우린 뭐를 할까

생각하지마 그냥 낭만으로 가

저녁하늘은 파래 나도 한눈을 팔래

이렇게 좋은 날에 엄마 나를 좀 봐

맨날 말 안 듣는다고 생각하던 애가

돈을 먹더니 이제는 불렀지 배가

저기 좀 봐, 두 다리 다, 튼튼히 지탱해 달리잖아

나도 좀 따, 술 먹고 딱, 운전대 잡고서 달릴거야

속력은 150 찍고서 bang 엠비션 식구인듯 gang

원딜은 못하지만 총을 들었어 루시안 아님 베인처럼

앞만 보고 달려 나를 못 묶어 체인

이미 이긴 게임이여서 병신새끼는 목 메인

상황인데 분위기는 축제야 여긴 없어 죄인

옆엔 성찬이가 술을 먹네 우리 두명이 메인


[Hook]

마셔 또 마셔

귀가 좀 빨개 난

전화 또 왔어

좀 있다 갈게 난

술을 먹고 가는 길엔 기분이 좋아

우리가 더 잘 마셔 네 남친보다


[Verse2]

방안에 앉아서 무심코 멍 때리다 잠을 자

언제쯤 내 삶속에서 빛이란게 보일까

고민과 생각 끝없는 뇌내망상 그리고 참사

평생을 이렇게 살진 않겠지 나와 내가 술 한잔사


잔들어 건배 내가 여태껏 번게

의미 있는 시간같애 1분의 순간 발단과 전개

마시고 까먹자 또 이 역시 영원하길 빌지만서도

그럴 수 없다는걸 알잖아 내가 TV를 꺼도


저 잘나가는 애들은 카메라에 계속 비칠텐데

난 시발 미칠텐데


마셔라 또 마셔 오늘 하루 잊을래 피곤한거 누구보다 더 잘 알아 기분은 날아

가질 못할지언정 소주는 달아

집에간단 소린마라 누구나 바라는

세상이 올거란 기대를 품고 내 신발은 오늘도 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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