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xEXECUTOR-990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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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05:29:05

 


 

)RN
Yeah mxl 99
0 나를 위로하며 동시에 증오했었던
맘이 나를 다치게하는숫자들의 나열
어쩌면 많았으면 하는 타협

Where is ma money 어디에
Whre is ma homie 어디든
떠나자는말에 유감을 표해 내렸던 차에
Im all alone 이걸 원했던건가
돌이켜봐도 정답은 아냐 아니라면말고

쟤는 낭떠리지 또 쟨 절벽위에 호텔
재능 낭비라고 해도 나에겐 까무러치기정도인데
달걀로 바위존나게 쳐봐도
생명이였던 형체만남아 다 알잖어

알면서 밷는거 그게 무서운거일뿐
올라가도 보이지않는 저 하늘의 빈부
니말대로 남아있는거는 식구뿐
근데 나말고 먹여살려 누가
해야돼 지금도

)EXECUTOR
가치관 가르는게 대체 너한테 뭔 상관이야
이 씨발련 나도 병신이고 매사가 좆같애
Fuck it
여전히 만들어야지 좆되는
Not from the Basic
니 신념 본 따은 개 벙찐채로
앨범단위의 작업량 보여지는
make up 같은
Pussy 들은 가뿐
좆빠지게 내 펜 촉 갈겨
뻐근한 목 꺾다 보면 자연스레
니들 틈에 섞일까도 싶어
쟤들 따라 피곤한 술자리 몇번 가져
의자 구멍에 좆 꽂고 내 얘기 씨부려봤자
너희들한테는 좆박은 채로 하는 좆박은 얘기
당장 내 친구 봐도 비트 코인 주가 노예
따라가는 새끼
지금 못해도 나중가서 내 몸 값은
내가 매겨
니들끼리 빨아 Xanny

No more pain 지금 음악 상태는 아마도 coma
내 메모장은 깨진 그릇 가득 차있는 쇠 선반
한우 썰어다 담아도 밑으로 새는 핏물
짜증나는건 왜인걸지 다 죽일수는 없던걸까 내 성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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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8-08 11:36:59

 뒷부분은 조우진 생각나고 앞은 얇은 목소리 화지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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