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홀에 달달한 감성으로 조져봤습니다
 
  35
2020-08-06 15:44:47

처음 봤던 그 순간부터 
난 그대에게 반하지 않을 수 없었어 
약간은 차가워 보이지만 
그래서 더 끌리는것 같아 
첫 느낌이 나쁘지가 않아 

그때부터였나 시간이 갈수록 그대에게 
빠져들었지 나도 모르게 
그대의 연락을 기다리는게 
내 일상의 일부가 되버렸지 
너와 함께이고 싶어서 널 놓치기 싫어서
좀더 적극적으로 그대에게 다가갔었어

짜릿했었지 니가 내여자가 된 순간
조금 급하긴 했어도 사실은 괜찮아 
그때의 맘은 지금도 변치않고 있으니깐 
그리고 당연히 앞으로도 절대 변치 않을테니깐

Girl you're my queen GIirl you're my queen
나의 여왕님 나의 여왕님

girl you’re my queen 니가 없는 삶
지금은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난 힘이 나 
다른 여잔 눈에 들어오지 않으니깐 

그냥 너만 보여 좋아 너의 모든게 
원래 밤에 잠도 잘 못 드는데 
옆에 누워있으면 맘이 편해져 
아주 시간이 멈춰버렸음 했어

사랑한다는 말 따위론 못 담아 내 감정을 전부다 
넌 날 바꿨어 친구들은 내가 유해졌대 전보다
널 만나고서 다 채워졌어 맘속의 큰 공허감
Thanks to you 내가 더 잘할께 나에겐 오직 정말 너뿐야

가끔 내가 서툴어서 
상처를 줄 때가 있다고 해도
알잖아 절대 의도하지 않은걸 
오해 말아줘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