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예고편 랩 "Trix -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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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22:24:22

 

www.instagram.com/kg_trix/

Lyrics/가사:
How do I put it?
I don't even know what I'm trynna focus
딱히 살아가고 싶지는 않지만 죽지않았기에 숨 쉬는 거지
어젯밤 던졌던 말들이 오늘밤엔 날 잠 못이루게 하는 범인
정적은 오랜
친구이기에 또 다시 엎질러볼께 나의 고민
보이지않지만 무게는 버거워
언제 무너질까 사실 무서워
내 눈안에 박힌 가시 수 만큼
늘어간 의심병에 앓아누워
너도 똑같니?
너네도 쟤네들과 다른 점들을 나열해 보니
그 빌어먹을 기준이 무슨 대수야
사실 이기적인 나였던 원인
"너는 왜 이것밖에 못해?"
"너는 왜 쟤 만큼 못해내?"
그 칼 같은 말들의 존재의 결국 불신을 섬기게 됬어 이제
내 믿음을 조각내 통으로 삭혀
땅안 깊숙이 묻어버려 과연
얼마나 버티다 쓰러져 결국 이 길이 니 길이 아닌걸 깨달어?
인정해줄께
그 몇달의 암흑속에서 긴 비행을 했었어 그래
몇번의 탈옥 시도에는 매번 큰 절망에 시달렸었지 그 후에
나와 이별해
얼머나 도망다녔는지 매일 아침이 피곤해
이젠 이 악몽속에서 깨고 싶어 발악해 볼께
내가 날 꺼내
진심이길 원해
용기내 고해
제발 이 목소리 만큼만 전해
누구나 격는 변화지만 결국 그 고통이 없어지는 건 아니네
필연적 존재 이참에 내 족쇄를 깨뜨려 what
감당안되도 좋으니 한번만큼 일어서 보는건 어때?
"현준아 잠깨"

its funny
how I like to wrestle wit my own self-pity
정작 긴잠을 자도 개운한 맛 보다 머리 아픔이 나의 첫 손님
이 결핍증은 적성엔 안맞어
이 외로움은 낮설기만하고 아련
내 정신줄을 잡고 자꾸 땡기다보니 결국 엉켜버린 전체 사연
아마도 이런 모습 보여주면 뭐가 다를까?
자꾸 세아나가는 것같은 자신감
매일 매일
무기력한 낮과 밤에
많은 시선들을 피해 멀리 도망갈래
밝게 물든 것은 때가 탄게 잘 보이기에 난 어둡게 살래
말해 뭐해 결국 약해 보이는게 싫어 숨어 살은 나인데
Oh Lord
I have forgot you
I have succumbed to their devilish virtue
자꾸 내 눈앞에서 내가 변해가는게 참 슬픈 것 뿐이야
Don't you see that I've switched lanes
but I didn't indicate which way I'll choose?
Listen you bird brain stop forsakin' your first days
man cuz you'll lose
또 지져분해진 내 방을 치워 시작을 해 이제
삐끗한 발목에 언제까지 탓을 돌리게
또 비롯 망가져 다소 힘들거 알아
실은 이제 개의치 않아 바람막이는 괜히 사치
내 뒤는 곧 죽음 나락
아랑곳하지않고 나가
하나님 안에 살아
타락은 사양하고 날아
더욱더
찬란한 내 미래 기대
이제 곧 종점을 찍고 벗어 던진 실패

I am the truth and the life
Thru me you cross from the strife
No matter the tide
Nothing can try
Jesus my God and my Savior my Christ
Help me my side
Help me to fight
Help me to never give up in my time
When you will light
I'll never hide
Vanquish the darkness around me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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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7-08 01:15:13

흑화한 지코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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