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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OHNE90 -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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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7 17:57:09

 

예보와 다르게도 날씨는 화창해져 바다를 바라보며 우리는 걸어갔어 구름은 가리지 않고 햇빛은 반겨줬어 서로를 바라보듯 저 하늘을 바라보면서 얘길 나누어 같이하자고 대답은 ok 눈을 감아도 넌 걸을 수 있어 맡겨도 돼 너의 손 내 손에 woo yeah 밤바람은 너무나 시원해서 시간과 돈 모든 걸 비롯해서 잊어버리고 우린 섬과 하나 되어 헤엄치듯이 추억을 그리네요 내 입장에선 나는 섬이었고 넌 바다였어 나를 감싸줬고 외롭지 않게 해줫어 그래서 이젠 내가 할래 너의 두 눈을 바라보면서 얘길 나누어 같이하자고 대답은 ok 눈을 감아도 넌 걸을 수 있어 맡겨도 돼 너의 손 내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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