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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03 21:06:15

 

 

난 외로운걸 알면서도
여자 한명 있으면 좋겠다는 말
내뱉으면서도 나한테 쓰는게 아직은 좋아
혼자긴해도 둘도 나쁘지않다는 말
저 남자, 여자들은 급을 매겨 마치
막 도축된 돼지고기 능력껏 알파벳이 붙어 머리
텅빈 호주머니로 내 가치를 판단하려는
니들 이게 요즘방식? 난 그 시장을 나가
감정노동을 싫어했던 나라서
해야만 따라오는거 뭐 그걸 알아도
엎어놓고 보는거지 될대로 되라
어떻게든 돼 신경안써 안전벨트 매라고 하지않아
인생 뭐 흘러가는거
전역 얼마 안 남았어 시간 애매하게 빠른걸
처음이랑 다를건 딱 하나 머리길이
날 좀 더 관리해서 나갈준비 어림도없지

 

yeah one two 난 비트위에서
three four 니네 믿음이없어
say five six seven eight shit
진짜 사랑은 찾기 어려워

 

여자들은 공주대접하길 바라지
원하는건 마음이아냐 그거 하나지 (sex)
그런 여자들은 명품백
명품에 목숨 거는게 첫번째인 년들은 다 거를래
감정없는 섹스 몇번에
어차피 쾌락은 다 뻔해
뻔한걸 좋아하는 난 돈 더 꺼내
춤을 춰 생각없이
그리곤 눈을 떠야할 대상들 역시 대답없지
가벼운 관계 가져본적 no 무거웠던 나고
가벼웠던 그녀들 모두 날 떠났어
후회되는 짓들 뒤도없는 믿음에
이젠 안걸어 내 이름 잡아야지 지푸라기라도
날 이끄는게 밥벌이도 안되는 음악이라면
고갤숙여 들어가
사람들이 물어봐 괜찮은척 하는 날
아무생각없이 살아도 지구는 굴러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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