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b __ hi-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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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03 01:26:40
Allib · hi- hello- ( with. audtna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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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난 걸어가다보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을거라
예ㅅ 날부터 대책없이 살았어도 원한 건 꼭 되더라
맨날 똑같은 날의 반복 가끔 지겨워서 낭패더라도 
그럴때ㄴ 말해 hi-hello 그럴때면 말해 hi-hello 

1.
when i say hi- hello, 얼굴엔 웃음기
별 일 있어도 없는 척을 해야지 넌 숨기
가 습관이 된듯 해 미어캣
머린 그대론데 나이테만 늘어가 희미하게

예전엔 어땠는지에 대한 생각
그 때가 좋을때다란 말은 언젠가
매년 초를 불 때 마다 무뎌지면서
갈수록 되돌아갈곳이 좁아지면서

이젠 아무도 내게 신경 안 써도 눈치가 늘어
어느샌가 내가 혐오하던 겁쟁이처럼 굴어
맨땅에다 헤딩을 객기로 봐
집어삼켜질 땐 신께 빌어봐

허전할 때 몰래 갈게 모두가 다 그랬던 때로
먼지뿐인 주머니ㄹ 내밀어봐, 던전안에
빠진거지 몇몇은 떠나네
우우~ 여전하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지만 난 싫어
남들과는 다른 걸 해도 굶어죽긴 싫어

.
ye 난 걸어가다보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을거라
예ㅅ 날부터 대책없이 살았어도 원한 건 꼭 되더라
맨날 똑같은 날의 반복 가끔 지겨워서 낭패더라도 
그럴때ㄴ 말해 hi-hello 그럴때면 말해 hi-hello 

2.
우린 끝없이 올라가 나선인 계단을
언제 불이 꺼질지 몰라도 밟아 페달을
sf movie 속의 능력을 얻길 바래 데셍
하곤해도 깨고나면 왠지 모를 현타

에 빠지곤하지. 부질 없는 걸 알아도 
기필코 로또 될거라며 이를 갈아도
이미 당첨이라도 된 듯
미소를 띄곤하지 생긋
철 지난 R=VD 진흙탕 속 멧돼지 we're
 already same dudes

편맥에 smokin' and 그저 그런 근황토크
오랜만에 보니까 약간의 정적이 흘렀고
어색한 기운이 맴도는 건 어쩔 수 없는 걸
현실이 업힐때면 뭔가를 홀린듯이 쫓는 걸

결국에는 각자 다른 pin point
가는 길에 내려도 tiki-taka and ping pong
우연히 마주친대도 어떤 느낌도
안 날 정도로 시간 흘러가기전에 i'm gonna fkn make it


.
ye 난 걸어가다보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을거라
예ㅅ 날부터 대책없이 살았어도 원한 건 꼭 되더라
맨날 똑같은 날의 반복 가끔 지겨워서 낭패더라도 
그럴때ㄴ 말해 hi-hello 그럴때면 말해 hi-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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