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들어본 곡입니다. 피드백이 간절합니다.
 
  82
2020-05-29 22:17:18

 

 

처음 만들어봤던 곡입니다. 아직 마이크가 없어서 이어폰 마이크로 녹음했고 믹싱 같은 것도 잘 할줄 몰라서 느낌만 내봤습니다. 더더욱 발전해야되는걸 알기에 피드백이 절실하네요.. 들어보시고 구리더라도 꼭 댓글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댓글 남겨드리면 저도 리스너 입장으로서 피드백해드릴게요!

 

Thought she loved me
Its nothing new
Broke my heart
Right into two
Loved you till my face turned blue
Took my last breath at 8:22
Loved you till my face turned blue
Took my last breath at 8:22
Loved you till my face turned blue
Took my last breath at 8:22

너무 달라 지금과 옛날
너무 달아 순간의 타락
그 땐 몰라 나의 발악
된 것 같아 다른 자아
매일 넌 나를 떠나버리고
나는 너를 증오하고
그게 반복돼 재미없고
필요해 새로운 마약 오
필요 없어 그냥 다 사 몰라 내일 일
지금의 내가 중요해 내일은 비밀
아직 나도 모르겠어 뭘 하는건지
혼자 일본 금새 2년 나는 죽었지
얘기 나눌 사람 없어 피폐 정신
2평도 안되는 방에서 반병신
뭔 소리를 계속 해도 서울 내 집
차피 나처럼 이 곡도 버려질 게 뻔하지

Thought she loved me
Its nothing new
Broke my heart
Right into two
Loved you till my face turned blue
Took my last breath at 8:22
Loved you till my face turned blue
Took my last breath at 8:22
Loved you till my face turned blue
Took my last breath at 8:22
At 8:22 at 8:22
My face turned blue
Because of you
My face turned blue
몇 번 말해도 몰라 넌
My face turned blue

4
Comments
2020-05-29 22:54:54

코러스가 전체적으로 한국사람으로써 발음과 발성이 좋게는 안들렸네요

발성 때문에 발음이 듣기 거북했습니다. 벌스부분에는 멜로디나 가사를 살리는 것도 아니라 그냥 국어책을 읽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작업량이 늘어나고 다시 봐야할 것 같네요!

WR
2020-05-30 00:34:10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핑계지만 제가 원룸에 살고 있어서 소음이 굉장히 취약합니다.. 그래서 화장실에서 녹음을 하고 있는데 화장실에서도 소리를 크게 못 내다보니 어느새 중얼 중얼 거리는 창법이 되어버렸네요.. 좀 더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2020-05-30 17:00:14

잘 들었습니다. 멜로디랑 가사 느낌 좋은것 같네요. 약간 높은 주파수 쪽에 s,ㅅ, ㅊ,발음이 날카롭게 들리네요. EQ잉 할때 그쪽을 찾아서 좀 줄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믹싱 마스터링에 좀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WR
2020-06-09 18:39:40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늦게 댓글을 달아서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디테일한 부분들 전부 신경써서 곡 작업 해보겠습니다. 최근에는 믹테를 준비 중입니다! 좋은 믹테 만들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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