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라인 (prod. Snaps'hot Beats) 피드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8
2020-05-29 15:53:27

고종수 · 펀치라인(prod. Snaps'hot Beats)

워 내가 원하는 것만 평생 씹어먹고 살지

그래서 박아버렸나봐 윗니 아스팔트 도로 위
기의식을 느껴 올라갈거야 난 좀더 위
밑공기는 여전히 너무 탁해
 
내가 한마디 뱉을 때마다 필요해 케어 퓨리
매순간 매일을 증명 해야해 인간 리트머스 종이
고민해도 no coin
문턱은 높고 shout out to 업보
한눈을 팔고 아 잠깐
시건방 떨지마
어딜봐 임마
 
자극적인 주제를 계속해서 뱉어대지
계집애들 처럼 굴거면 찾아봐 좀 다른 일자리
내미래에는 공을 가지고 놀겠지 like Tennis
넌 미래에도 티가 안나 피만 볼뿐 fuckin Penis
다비켜봐 얼른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마치 닷지
분위기 뎁힐 거면 냄비갖곤 안돼 솓 정도는 되야
하고 가져갈건 좀 The 지 내 몫에 손대면
사시미로 꼬추를 나누듯ㅈ까고
출근길 지하철처럼 나에게 다들 고개를 쳐박고
 
아직도 기억해 열심히 노력하던 나를
비웃던 멍청한 새끼들
옆에서 나의 불행을 바랐던 씹새끼
어디 갔나들
이젠 돌려줄게 이자 24%
너희 집 앞으로 fuck that shit bro
'할' 수 없지 뭐가 됐든 고함소리는
듣기 좋으니
이제 나는 슝 달려가는 중
막힘없지 길거리 김덕수 사물놀이패처럼
승승 장구 할거야
책으로 써도 진지하진 않아
징하게 ㅈ같지 꽤 got it
아무래도 드라마는 장편이
또 하나의 문제는  
어디로 가는지 나도 모르는 것뿐임
떨어지는 감각과 Tug of war 걍 끊어버려 카타나로
かんたんな 문제들은 치워버려 밥상으로
계속해서 뱉어 난
그런건 마치 다핀 담배꽁초
가볍게 발로 짓밟아서
불씨를 재로 만들어
마치 나를 보는것 같아서
 
아무거나 지껄여 가끔
그래 맞아 난 꿈이 발라드 가수
공략해가 차분하게 모두의 여심을
제시 핑크맨 같이
명상해 마스터이처럼 철없
던  앞으로의  걱정은 털어 걸어
계속 가다보면 가까워지겠지
마치 t - money처럼
딱 달라붙어 닥터 피쉬같이
다트에 꽃히는 화살촉의 가치
핀트에 어긋나도 무시하고ㅈ까고 내 할일을 계속했지
마치 미친새끼를 흉내내는 것처럼 보여도
돈 혹은 도를 넘어서라도 가지고 말겠어
야 야
내 안에서 빨리 사라져 라스푸틴같은 권태기
Lock & lock처럼 문장 통으로
번역하자면 ㅈ같은 겁쟁이
아까워 컨셉이 갖다버리고 다시 만들어 차라리
꿈을 현실로 만들어버려 나는 그자체야 에듀윌
 
We-Will  ma-make something fucking  crazy  punchline
Throw away
직구로 꽃히는 것보다 자유롭게 날아가는 유희관
모든 평범한 가사들 전부 다 지웠지 머릿속에서
Apocalypse처럼 뒤져도 다시 일어나겠어
 
씹어먹어 아무거나 이제는
아스팔트 빼고 전부 씹가능
다시박아  새로운 이빨을
물어뜯어 과거의 병신을
점점 올라가지 정점은 못찍어도
기분은 절정 내 걱정은 싹다 치워버려
기본값으로 설정
2
Comments
2020-05-29 15:57:21

오 가사 잘쓰시네요 ㄷㄷ
할 수없지 미쳤네

WR
2020-05-29 20:38:00

댓글 감사합니다!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