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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얫날에 끄적여 봤던거
 
  66
2020-05-27 01:41:56

그나마 좀 순수하네요 최초로 쓴 가사입니다

해가뜨고있고 달이 저 물어
나는 그 무렵 가사들을 버무려
아빠가 깨지않게 입을 오무려
라임들을 불려 라면같이 먹어줘
너무 익었지만 계속 연습해서 들려줘
가사에 담기까지 수천번에 생각을
수만번에 퇴각을 오직 전진을 위해
전지적 견해 나는 모두 깨버려
신에게 고해 나는 너무 나빳어
만원을 원해 나는 지갑에서 뺏었어
습관이 참무서운게 말야
시작이 두렵지만 언젠가는
무뎌지지 마치 담배처럼
다단계처럼 주변을 빠트려 what
다른게있는것 처럼
남들에게 접근하지
하는짓은 광대짓뿐
항상 반전을 위해서 나는 분발을 해야해
그게 내 랩 난 크게 될래
그게 뭔데 말해뭐해
세벽 4시 가사들을 쓰니
창문색이 바뀌어
네온싸인들이 불을 잃어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쯤
나는 새 벌스들을 벌었어
나는 휘둘릴일이 없이
두바이 건물 기둥처럼 우뚝 서
내 확신이 퍼뜩서
난 안타지 삐딱선
판타지같았던 내가 랩으로 성공하는길은
천천히 다져져
난 빠져져 스윙스의 명언듣고
나보다 쎈사람 솔직히 없지
내가 랩을 안했다면
내가 랩을 몰랐다면
미래에 할건 공익근무요원뿐
고민들은 커갈뿐이지
Boo 하고 야위받는 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니네가 못듣던 말들이니 잘들어
이제부터 내가 할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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