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하나더 만들어봤어요 punch like king
 
  102
Updated at 2020-05-25 13:52:09

Get back to 1450
조선시대로 돌아가 처음 할짓은
황진이와 떡치기
그때부터 내가 랩을 했었다면 나는 투팍과 비김
비계덩어리 세종에게 말해 상추랑좀 싸먹어
건강해져 한글자라도 더 만들어야
내가 랩을 할때 더 쉬울꺼아냐
세종 할아버지 장난이에요
당신 없었다면 차오니마요 right?
사실 세종도 취두부가 먹기 싫어 한글을 만들지
궁녀 후두부를 잡고 입안에다 싸
이런 가사쓰면 갑자기 분위기가 싸아
야동을 구글링 하듯이
광대가 저글링 하듯이
버퍼링 걸린 니 랩들에
모든 사람들이 개때같이 달려들어
(그정도로 너무 뻔하단 말임)
발정 난 걸 보면 아는
이곳의 안전한 놀이터
추천인은 dajotkkara
빨어 발가락 니네들은
입구녕에 무좀이나
냄새가나 말하지 물좀있냐
그럼 니네 똥구녕엔 부종이나
뭐가 더 부족하냐 니낳은 부부 주름살이
그정도면 됬지
그선따라 그대로 니얼굴에 칼집내기전에
그만하란 말야
나는 금방 히말라야 도착해
아랫것 내려봐 하지만
내 좆봉이너무커서
모두를 가리네 whoo
wants to fuck with me?
30분짜리 야동도 내 성욕을 못채우지
후카다 에이미
Who gotta aim me?
입에 걸래를 물어 너희 돈주머닐 싹 쓸었네
싹쑤없네 라고 하는 분들 할수없네
내 금도금된 맥북을 보여줘 이걸속네
이거 로즈골드야 이 바보들아
그런거살 돈이 어디있냐
그돈으로 난 아빠한태 효도한다
나이를 떡국떡과 같이 말아먹은 너네와는 달라
입만 뻐끔뻐끔 같은말만 하는 금붕어완 달라


내얼굴은 반고흐고
내꼬추는 피카소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13:39
 
10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