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lord - 시토
 
  53
2020-04-11 01:54:39


 

옛날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을때 만들었던 곡인데 버리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Lord, 이세상에우리는무엇인지 

그냥재미로복잡한세계를실수로만들어버린건지

임신시키듯실수로홧김에우리가나온건지

쓰다버리는필요가없어진실패작고물인지

도대체우리가뭘하면 

눈감기고원하는건뭐가그렇게도많은건데 

도대체믿음을얼마나주어야되

옳은길이면잘한다고신호라도주면안되?

그러니사람들이떠나는거야

그러니우리다미치는거야

솔직히전부다천국으로보내 

솔직히원해서태어난사람없어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20-05-27
 
13
20-05-27
 
11
20-05-27
 
12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