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Cancri E - Hysteria [Prod.valious]
 
  23
2020-04-04 20:02:13

 


0:23
난 오늘 하루도 술을 빌려 어두운 방 안 에 숨어
어렸을 때 기억이 날 괴롭혀 잠을 청하지 못한 날 봐줘
희미해져가 눈 앞이 yeah 숨이 쉬워지질 않아 yeah
온 몸이 굳어가 죽어가는 내 모습을 봐 줘

0:47
하얀 달이 떠오르는 새벽
하얗게 샌 며칠을 잊은채로 또 잠들지 못 해
사랑을 받아본 게 언제였더라
사람으로 채워지는 게 아냐 야
날 넘겨짚지마 yeah Don't mind me, Never mind yeah
내 맘대로 안돼 mindcontrol
감각이 사라져 I can't feel the pain
안개가 날 감싸줘 yeah
1:12
you will never know why my heart have aches
어쩌면 당연해 나로 살아본적이 없으니까
나에게 따뜻함이란 없어
난 그게 뭔지 잘 몰라
1:24
난 오늘 하루도 술을 빌려 어두운 방 안 에 숨어
어렸을 때 기억이 날 괴롭혀 잠을 청하지 못한 날 봐줘
희미해져가 눈 앞이 yeah 숨이 쉬워지질 않아 yeah
온 몸이 굳어가 죽어가는 내 모습을 봐 줘
1:47
엄청 아픈데 흐르지 않는 눈물
이게 슬픈건지 분노인지 모름
다른 사람과 비교해 나는 다름
어쩌면 내가 틀린 건 지도 모름
난 세상의 주인공이 아냐 모두의 관심을 받을 수 없어
내 기분은 내 의지가 아냐 괜히 의심하지마
니가 잘못했던 건 없었으니까
감정의 굴곡에서 허우적대다
굴복해서 걍 포기 한 거 뿐이야
무슨 큰 죄를 짓거나 범죄는 아니지만
그래도 미안해 당신들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해서
내게 인간다움을 바랬었던 따뜻한 당신들에
나는 돌을 던져 버렸어
어쩌면 고립이 나을지도 모르겠어
다른 사람 맘에 칼집을 내기는 싫어서
난 오늘 하루도 술을 빌려 어두운 방 안 에 숨어
어렸을 때 기억이 날 괴롭혀 잠을 청하지 못한 날 봐줘
희미해져가 눈 앞이 yeah 숨이 쉬워지질 않아 yeah
온 몸이 굳어가 죽어가는 내 모습을 봐 줘
난 오늘 하루도 술을 빌려 어두운 방 안 에 숨어
어렸을 때 기억이 날 괴롭혀 잠을 청하지 못한 날 봐줘
희미해져가 눈 앞이 yeah 숨이 쉬워지질 않아 yeah
온 몸이 굳어가 죽어가는 내 모습을 봐 줘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