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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랩 잘하는 사람이랑 같이 곡도하구 교류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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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30 00:38:58

 

 

난 너랑 같지 않아

힙합의 중점을 둔다더만
하는 짓을 꼴랑 누구 따까리 짓이 전부인
너가 꼴에 힙합을 알겠냐 이 자슥아
배운 거 없이 넘 깍아내리는 태도에
고개 쪼아리는 태도가 아주 맘에
안들어 내가 친구라면 어서 절교함
20세기에 태어난 소년
위대한 신과 같이 자기를 표현하는
것도 문제지 난 너희들의
루시퍼에 대한 꿈을 접을 새시대야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고자
유치하다고 생각되지않냐?
근데 이게 썩은 종자들을 물리치는
단서가 되걸랑
난 남자답게 니 앞에서.
뒤에서 캐고 다니지 말고
내 후장에서 탄소맛이나오겠냐
천재가 필요한 시점인데
다이야가 충분하단 말이아냐
난 바깥세상이 안보여도
괜찮아 내 음악성이 no 창(노창)이니까
멀리서 날 저격하는 애들은
내가 보이지않을테니까
너를 케어할 지식이 없으니까
욕하거나 강해보여
화를 내 그게 정답일 것 같냐
결국 뒤에 따르는 건 절망
니가 친구를 버렸다고 생각하지마
반대입장이니까
난 총을 든 사람들 앞에서 기타를
들지 노래에서 평화가 찾아오던
날도 있었으니
우매한 자에겐 매가 답
이게 미움이면 사랑은 변질된다
앞에서 거짓으로 일관하여
미래를 뚜렷하게 보지못하는
부류와 섞일 생각이 없어
난 언제나 이 자리에서
썩은 부위를 도려낼 각오를
다짐하였고 그게 내 눈을
돌게한다면 난 웃으며
가면을 벗겠지 그 때 되면 진정한
나를 발견하겠지 너희들이
그리 보고싶던 나를 말야

나에대한 너희들의 관심은
알고싶지 않아

난 이미
적이 누군지 알고 있으니까
나를 갉으려하는 좀새끼에겐
입을 옷을 줄 수 없어

차가운 지하로 다시 내려가

난 밝은 빛을 쫒고
이미 넓은 길은 저버렸어
좁디 좁은 벼랑같은 곳에서
희생에 보답하며 오르고 있으니까
힙합은 나의 큰 도구이고
난 휘둘러서 많은
사살을 낼꺼야 육이아닌
더 고차원적인 것을 무너뜨리려
책임감때문에 찾아오지
않던 중2병이 돋은 해가
오늘이라면 난 지혜를 든 어린아이
그건 총을 든 거진 미필과 같아
우리가 서든어택처럼 내 맘대로
리스폰이 되냐
그 들의 성문 주위를 돌며
나팔을 불 때가 왔으면
너의 유품을 다 태워버릴
향이 피었으면
그제서야 깨닫게 되겠지
잘못이 무엇인가
내게 청종하지않던
너의 탓을 내가 말할 때가
올꺼야 그제서야
너는 땅을 치겠지
그 문은 너의 고향인가
이건 단지 예광탄
잠에서 깨울 나의 신호가
오지 않는 것과 같아
(뻥임 사실. 신호 사실 옴)

요기서 너가 내게
위협을 한다면
난 진짜로 장전할 지 몰라
니 목구녕에다
니 음악적 관념이
얼마나 참울한지
그게 과연 너의 동생들 앞에서
니가 할 소린가 잘 알아봐
내 말에 화평은 없어
이게 검이 됐으면 하는 것
내게 던 진 돌이
너의 것이 였으면
난 준비해 올 해 다가올
모든 것이 니 사상의 종말이 되길
난 정의가 아냐
나의 다름을 배척할 정도로 무식하지가
않아 내 이해를 넘어선
너의 태도와 똑같아 잘봐
내게 너의 것을 두지마

니 장기말은 늘 내 것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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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3-30 03:05:49

 건드릴 수 없는 맛이네요.. 그저 멀리서 지켜보고 싶은 이 마음..

2020-03-30 03:43:22

잘못하지만 함 같이해보고싶어요! 제 믹테입니다!

WR
2020-04-15 01:59:35

ㅋㅋㅋ오호 ?! 개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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