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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고양이 추모곡 불러 봤습니다. 삼가 고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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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20 13:05:41

 

 
   Yuppie - Odd Eye
White coat, jelly shoes
그대는 내 영원한 친구
나른한 햇살이 우릴 비출 때면
하품으로 서로를 지키는
네 온기를 느낄 때 내 눈은
스르르 달이 된 듯한 기분
난 너의 눈처럼 emerald
몽롱한 영롱함에 취해가
O-o-odd eye is blue, yeah
O-o-odd eye is green, yeah
May you always be happy, my friend
고맙고 미안해, please wait for me
네 이름처럼 크고 향기로운 그 곳에서
White coat, jelly shoes
그대는 내 영원한 친구
나른한 햇살이 우릴 비출 때면
하품으로 서로를 지키는
네 온기를 느낄 때 내 눈은
스르르 달이 된 듯한 기분
난 너의 눈처럼 emerald
몽롱한 영롱함에 취해가
Humming
네 이름처럼 크고 향기로운 그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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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2월 20일에 저희집 냥이의 비보를 듣고 멘탈이 거의 나간상태로 썼던 노래인데,
이것저것 다른 곡들을 만드느라 녹음은 해놓고 이제서야 발매 하네요..
하늘에 있는 냥이에게까지 이 노래가 잘 전달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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