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하는 여자친구를 둔 남자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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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7 23:10:44

 

 

 

 

 

 

왜이래

이런 만남 조차 익숙하지 왜

알바 끝나고  카페같은곳에 나와

너가 내손에 잡히지 않게

내가 떠날게

 

아님 너가 떠나

내 앞에

We can”t change

변하지 않을걸 알아 너가

이제 떠날께

 

이순간을 잡아

시간이 지나도

니 맘속에 추억이 된다면 그건 okay

 

 

 

가사를 못써도 진심은 전해지기를

바라며

 니꿈을 너에게

너는 매일마다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면서 망가지는 모습들을 보여 나에게

손목에 흐르는 피를 보며 울음이 나왔어 잠시

너 그러지마 내가 없을 때

숨을 쉬지 않는 것 같아 부른 119

몰아쉬는 너를 붙잡고 난 오열해

 

 

미안해 난

이런 만남 조차 익숙하지 왜

알바가 카페같은곳에 나와

너가 내손에 잡히지 않게

내가 떠날게

 

아님 너가 떠나

내 앞에

We can”t change

변하지 않을걸 알아 너가

이제 떠날께

 

이순간을 잡아

시간이 지나도

니 맘속에 추억이 된다면 그건 okay

 

 

잘살고 있지 버릇이 된 버릇

며칠동안 생각이 떠나지 않는거란 말은

트라우마란게 이런거면 살지 못해 나는

너가 건강해지기를 바라면서 살지

목소리도 변하고 성격들도 변하고

얼굴도 변하고 너가 못알아봐도

 

 내맘속에만 남으니 그대로만

 

 

 

 

.............픽션입니당! 나에겐 여자친구가 사실 없음

.피드백 대환영  비트메이커가 1P이고  래퍼가 2P 라서

(사실 비트랑 랩 ..둘다 제가 한거지만)

 

 비트에 대한 피드백도 환영. 

1
Comment
2020-02-18 06:18:53

비트는 제가 잘 몰라서 패스하겠습니다ㅎ

랩은 발성부터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후렴도 이 곡에선 좀 별로네요

끝까지 잘 듣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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